대표기도자의 기도를 들으면서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감동이 되는 경우가 많다. 세 이레 마지막 날 대표기도를 했던 이지연 집사의 기도가 그랬다. 이렇게 기도드려줘서 감사했다. 조건없는 사랑을 한없이 부어주시는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매일 매일 우리에게 새날을 허락하시고 은혜의 시간을 주시는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세이레 동안의 우리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일주일간 힘든 생활을 보내고도 쉼보다 예배를 향해 오는 모든 시간이 너무 힘들거나 아퍼 움직일 수 없어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시간이 세상 유혹의 손짓을 거부하고 황금같은 주말의 시간에 교회로 향하는 그 모든 시간이 혹여나 손짓을 거부하지못한 그 모든시간이 어떠한 모습으로든 섬기기위해 좀 더 일찍 집을 나서기 위해 분주하게 보내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