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곳에서 멋진 파티를 꿈꾸며 ] 캄보디아 아웃리치를 준비하면서 이대성 목사님이 다니시는 현지 교회의 가정들을 전도하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 마음에서 우리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겁니다. 전도잔치를 첫 해에 딱 1번 했는데, 그 이후로는 하지 않았습니다. '한 영혼'에 대한 마음보다 교회 부흥의 마음이 더 컸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마음이 주어집니다. '전도'해야겠다는 마음보다는 '가정'이 하나되도록 돕고 싶다는 마음. 아내들의 눈물을 알기에.... 아내들의 기도를 알기에.... 아내들의 안타까움을 알기에..... 바로 여기에서 그 시간을 갖고 싶다는.... 주인에게 이야기도 안했는데.... 이미 내 마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