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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같이 길을 걸으며.....
Part 5 Mosaic Life/BOOK SUMMARY

가족의 두 얼굴 by 최광현

by 꿈꾸는 꼬목사 2020. 1. 31.

가족의 두 얼굴
국내도서
저자 : 최광현
출판 : 부키 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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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 과거에 무시 당하고 상처 받은 내면아이가 바로 사람들이 겪는 모든 불행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아이였을 때 제대로 채워지지 못한 욕구들의 상실들을 슬퍼하는 것이야말로 치유의 시작이다.

p.16 아버지를 대신할 남편을 찾다. 어린시절을 상처를 보상받고자 하는 마음이 배우자에게 지나친 요구를 하게 만든다. 실제로 남편 역할만 잘해도 대박이다. 

p.21 객관적으로 볼 때 외로운 처지가 아닌 사람이 왜 매사에 외로움을 호소하는 것일까? 감정 채널이 고정된 결과이다. 

p.23 우리는 대개 자신과 가까이 있는 사람들 때문에 외로움을 느끼거나 상처를 받을 때가 많다. 가족 안에서는 어린 시절 부모가, 결혼 후에는 배우자가 그 역할을 맡는다.

p.25 외로움의 실체를 안 다음에는 이제 매일 일상 속에서 자신과 대화하며 자신을 설득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과거에는 외로움과 불안이 밀려오면 그 감정에 함몰되어 고통받았지만 이제는 그 감정들을 객관화시키고 다를 수 있는 영역이 된다. 

p.28 남편이 일을 우선시하고 가정을 소홀히 하는 것이 아내와 아이들을 위한 최선이라고 믿고 있을 뿐이고 가정에서 자신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잘 몰랐던 것이다. 남편 스스로가 만든 외로움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아내와 아이들에게 간절한 바람을 들어주는 방법은 무엇일까?

p.29 무언가에 상처를 받았을 ,때 누구에게도 갈 수 없었다는 것은 한 번도 사람을 통해 상처를 치유받은 경험이 없다는 뜻이다.

p.41 사티어가 상처받은 개인과 가족을 상담할 때 사용한 붕대는 '접촉'이다. 

p.45 우리는 자라면서 특정한 여할과 대우에 익숙해있다.

p.48 불행을 되풀이하는 강박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자신의 행동 패턴을 발견하는 작업이 필요한 불행의 반복성이 발견되면 그러한 행동을 멈추기 위해 자신을 설득시켜야 한다. 무의식적으로 과거의 불행을 반복하려는 자신에게 말을 걸고 불행을 반복하려는 행동을 멈추라고 이야기해야 한다. 자신에게 이제 스톱'이라고 외쳐야 한다.

p.52 존 브래스됴는 사랑의 환상 방어기제를 사용하는 자녀는 자신의 가족과 부모를 이상화한다. 모든 원인을 자기 탓으로 돌리면서 부모를 미화한다. 부모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다는 것을 일ㄴ정하는 것보다 자신을 탓하는게 덜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p.67 한 조사에 따르면 서구에서는 열 살 이전의 네 아이 중 한 명꼴로 트라우마로 힘겨워하며, 성인 두 사람 중 한 명이 트라우마로 인해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간다고 한다. 

p.68 동물학 책에 의하면 주인이 두 번 이상 바뀐 경험을 한 애완견은 더 이상 애완견 역할을 하지 못한다. 

p.78 남녀가 서로를 낯설게 여기지 않으면, 즉 상대에게서 자신의 익숙한 모습을 발견하면 편안해지고 끌리는 것이 사랑의 일반적 법칙이다. 

p.89 왜 우리는 불행한 경험을 반복하는 걸까? 오늘날 심리학은 불행을 반복하는 행동이 사실은 불행을 극복하려는 노력의 일환임을 규명하였다. 

p.110 가족시스템은 한의 유기체와 같이 서로 끊임없이 상호작용하기 때문에 가족의 위기와 갈등을 한 구성원에게서만 문제를 찾을 수 없다.

p.123 가족은 변화에 저항한다. 가족 시스템에는 일종의 관성이 있어서, 지금까지 해오던 방식을 고수하려는 경향을 갖는다. 이러한 가족 시스템의 경향을 '항상성'이라고 부른다.

p.127 에릭 번 '어린 시절 생존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사랑이 필요했다면, 성인에게는 주변의 인정이 필요하다"

p.129 독일의 아동심리학을 대표하는 학자로 부모와 아이의 진실한 만남을 이어주는 '붙들어주기 요법'을 창시한 이리니 프로코프는 아이들과 사이가 좋은 아빠는 단순히 아이들과 잘 놀아주는 다정한 아빠가 아니란다. 무엇보다 아내와 사이가 좋ㄹ은 아ㅣ빠라고 말한다. 아이들의 영역은 엄마의 영역에 속한다. 아빡 ㅏ아이들과 사이가 좋으려면 이것을 암묵적으로 지지해주는 엄마가 있어야 한다. 가족 안에서 늘 외롭고 자기 자신이 단지 돈만 벌어다주는 존재라고 느끼는 아빠들은 빨리 아내와의 관계부터 회복해야 한다. 그래야 아이들과 가까워지는 것을 아내로부터 허용받아야 할 것이다.

기 위해서는 부모의 사랑이 필요했다면, 성인에게는 주변의 인정이 필요하다"

p.129 독일의 아동심리학을 대표하는 학자로 부모와 아이의 진실한 만남을 이어주는 '붙들어주기 요법'을 창시한 이리니 프로코프는 아이들과 사이가 좋은 아빠는 단순히 아이들과 잘 놀아주는 다정한 아빠가 아니란다. 무엇보다 아내와 사이가 좋ㄹ은 아ㅣ빠라고 말한다. 아이들의 영역은 엄마의 영역에 속한다. 아빡 ㅏ아이들과 사이가 좋으려면 이것을 암묵적으로 지지해주는 엄마가 있어야 한다. 가족 안에서 늘 외롭고 자기 자신이 단지 돈만 벌어다주는 존재라고 느끼는 아빠들은 빨리 아내와의 관계부터 회복해야 한다. 그래야 아이들과 가까워지는 것을 아내로부터 허용받아야 할 것이다.

p.136 문제 가족 안에는 희생양이 있다. 또한 영웅 역할을 맡는 희생양도 있다.

p.156 평상시 성실했던 사람은 직장과 가정을 유지하느라 소모된 에너지를 외도를 통해 얻으려고 한다. 일탈 행동을 통해 고정되어 있던 생활 방식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

p.158 어린 시절 어머니와 지나치게 밀착되었던 아들일수록 의존하는 경향이 심한데, 결혼 후에 어머니에서 아내로 그 의존대상을 바꿀 뿐이다. 남자가 아내 몰래 바람 피울 때 아내에게 미안함과 죄책감을 갖지만 이것은 마치 청소년 시절 어머니를 속이고 친구들과 약간의 일탈행위를 하는 것처럼 생각한다. 아내가 이혼 요구를 하면 놀란다. 아내가 자신을 떠날수도 있다는 사실을 전혀 생각하지 못한 것이다 .

p.165 가족간 보이지 않는 삼각관계, 가족심리학자 보웬은 자녀나 타인을 끌여들여 부부관계를 안정시키고자 하는 유형을 삼각관계라 칭한다. 삼각관계에 낀 자녀는 자라서 가정을 꾸렸을 때, 자신의 가족을 지긋지긋하게 생각하거나 가족을 떠나려는 경향이 있따. 

p.176 트라우마 가족치료 모델을 만든 버트 헬링거는 멋지고 매력적인 남성들에게는 일정한 공통점이 있는데, 아버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아버지를 존경함녀서 한편으로는 무의식적으 이런 아버지를 뛰어넘고 싶은 열망을 지닌다. 

p.192 원시적인 방어기제는 억압, 부인, 반동형성, 퇴행, 전치, 승황, 분노의 자기에로의 전향등이 있다.

p.229 진실한 소통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것이다. 자신이 느낀 감정을 그대로 왜곡하지 말고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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