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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출애굽기 4:18-3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그가 백성을 보내주지 아니하리니 뜻을 이뤄가시는 하나님 -> 실패처럼 보여도 그 과정을 통해 뜻을 이뤄가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실패처럼 보여도 그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신다. 지난 시간 그 하나님도 땅에 떨어진 것이 없음을..... 결국 하나님께서 거짓을 넘어 뜻이 온전히 드러나게 하심을...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실패처럼 보이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아닐까? 그 과정을 피하거나 도망가고 싶은 것은 아닐까?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의 뜻이 이뤄져가는데 내 모습을 돌아보기 다른 사람 - 하나님이 뜻을 이뤄가심을 보여주며 나누기 더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신다. 그리고 모세는 마지못해 그..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은 축복이다. 그러기에 기대하지만 또 '실망'하게 되고... 그럼에도 또 '기대'해야하는 것이고..... 이번에는 또 어떤 색깔을 만들어낼지 기대하게 된다.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색을 만들어내는 것은 정말 어렵다. 하지만 그 과정을 잘 넘어가면 무엇보다 잘할 수 있으리라...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이들이 아니었으면 감당할 수 없었으리라.... 워낙 변화에 익숙한 사람들이 아니기에 힘들겠지만 그럼에도 그 자리에서 포맷을 만들어가기에 고마울 따름이다. 2021년을 넘어 2022년을 준비하면서...!!

[묵상] 출애굽기 4:1-17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창조주 하나님 -> 모든 것을 가장 아름답게 지으신 하나님 -> 우리가 누릴 수 있도록 지으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는 모든 순간을 누리도록 해 주셨다. 새로운 것을 경험하며 지경을 넓혀주시고, 이것은 안된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통해 그런다고 큰 일나지 않는다는 것을 보게 하셨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모세는 거절하고 있다. 자기 자신의 능력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이지만 하나님을 향하여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것이다. 나 역시도 그런 것은 아닐까? 사건 자체를 해석하는 것은 아닐까? 누림의 사건을 판단의 사건으로.....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기대함으로 바라보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20210411 설교후 찬양] 주가 일하시네

이번 주일 말씀 설교후 찬양은 '주가 일하시네' 부활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바로 지금 이 자리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는 것이다. 어떻게 일하시는지.. 어떻게 풀어내시는지... 어떻게 이끌어가시는지... 내가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순종함으로....! 날이 저물어 갈 때 빈들에서 걸을 때 그때가 하나님의 때 내 힘으로 안될 때 빈손으로 걸을 때 내가 고백해 여호와이레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우리 모인 이곳에 주님 함께 계시네 누리네 아버지 은혜 적은 떡과 물고기 내 모든 걸 드릴 때 모두 고백해 여호와이레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늘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저녁 9시쯤 교역자 카톡방에 교회 건물 1층에 화재가 났다는 알림이 떴다. 상황을 보니 생각보다 심각해서 바로 교회로 향했다. 정은주 목사님, 정국진 목사님이 계셨는데 두 분이 너무 놀라서 건물 밖으로 뛰어나오셨다고 한다. 화재 원인은 담뱃불로 추정이 되고, 그것이 가스관과 연결이 되면서 큰 사고가 날 뻔 했었다. 생각보다 연기가 심해서 교회로 올라가니 연기가 뿌엿고, 냄새가 나서 환기를 시켜놓고 다시 건물 밖으로 나와서 주일 예배 논의를 했다. 내일 그 곳에서 예배드리는 것은 어려울 것 같고, 다른 곳에서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그 곳이 어디냐? East Point 예배 장소로 생각하던 곳이다. 그 순간 내 마음에 든 생각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이었다. 결국 그 곳에서 에배를 드리게 하신다는 생각....

'이야기'를 통한 유대인의 자녀교육

'부모를 위한 성경이야기'의 집필을 준비하면서 이야기'의 중요성과 의미를 찾아가다보니 결국 유대인의 자녀교육까지 가게 되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다시 보게 되었고,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가 너무 중요했고, 마음 한 켠에 유대인이 부럽기까지 했다. 유대인의 자녀교육에 관한 여러가지 책을 보면서 '이야기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몇 가지로 정리할 수 있었는데 첫째, 가정의 질서를 중요시했다. 자녀가 부모의 권위를 인정하며 순종하고, 그 가운데 아버지의 권위를 인정함으로 가정 가운데 아버지가 교육의 중심이 되도록 했다. 가정이 먼저 하나님의 이야기 안에서 정리가 되었다. 둘째, 아버지가 자녀에게 Bed Time에 성경 이야기를 해주었다. 아이들은 아버지로부터 성경의 이야기를 들고, 자신들이 성경의 인물이 ..

[자녀교육] 유대인 자녀 교육에 답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왜 지금 유대인 교육인가? 4 CHAPTER 1 유대인 자녀 교육, 이것만은 알아두자 1. 유대인은 누구이며, 유대교란 무엇인가? 15 2. 유대인 이해의 첫걸음, 《토라》와 《탈무드》 22 - 반유대주의자이자 미국 저명한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수천년간 유대인이 멸망하지 않고 살아남을 불멸의 비밀로 토라와 탈무드, 그리고 이것에 대한 가르침을 꼽았다. 3. 유대인 공동체 문화, 시나고그와 랍비 29 -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되면서 유대인은 하나님이 주신 율법을 성전이 아닌 생활 안에서 지켜왔다. 유대인이 지역 사회에서 생활하면서 율법을 실천하는 친근한 일상의 장소다. 이로써 유대교는 마침내 성전과 제사장 중심의 종교가 아닌, 회당과 랍비 중심의 생활 종교로 바뀌게 됐다. 4. 2000년 ..

[자녀교육] 13세에 완성되는 유대인 자녀교육

머리말 - 유대인 자녀교육의 목표는 성공에 있지 않았다. 유대인들은 자녀를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온전한 독립적인 긴격체로 성장시키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한다. 궁극적으로 나로 사는 법이 아닌 우리로 사는 법을 가르친다. - 유대인에게 자녀란 하느님이 잠시 맡긴 귀한 선물이다. 13세 성인식에 자녀를 온전히 유대인으로 만들어 하느님께 돌려주어야 한다. 곧 이는 부모가 혼신의 힘을 다해 성인식 이전까지 자녀를 교육시켜 한 명의 독립적인 성인으로 만들어야 함을 뜻한다. 그들이 자녀 교육을 어려서부터 서두르는 이유이다. 그러다보니 유대인 자녀 교육의 큰 특징의 하나가 조기교육이다. Part 1. 유대인의 자녀 교육 chapter 1 애착관계가 열쇠다: 영아교육 암송의 힘 | 일생을..

남편들과 말씀묵상훈련 시작

남편들과 말씀묵상훈련을 시작했다. 금요일 저녁. 어찌보면 가장 피곤한 시간이고, 어찌보면 가장 여유로운 시간이다. 내가 남편들에게 집중을 하는 이유는 가정에서 남편이 건강하게 서야하기 때문이다. 남편이 바로 서지 못하면 아내가 나설 수 밖에 없고, 그 모든 짐은 아내와 아이들이 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종종 문제 앞에서 남편은 뒤로 숨어있고, 아내가 나서는 모습을 보면 안 쓰러울 따름이다. 어차피 다른 것으로 아내를 넘어서는 것은 어렵다. 아내들이 확실히 더 빠르다. 생각이 복잡하고, 행동도 빠르다. 그러기에 남편이 가정에서 바르게 설 수 있는 방법은 하나! 영적 제사장으로 서는 것이다. 유대인의 자녀교육에 대한 책을 보면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아버지의 의자'가 있다는 것이다. 아버지의 권위를 인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