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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래리 크랩의 '행복'

p18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우리는 완고하고 교묘한 자기 중심성에서 벗어나 진정한 사랑에 이를 수 있을까? p19 여기 좋은 소식이 있다. 첫째, 우리는 관계적 죄를 비롯한 모든 죄에서 완전히 용서받았을 뿐 아니라, 성령은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 가도록 우리 안에서 일하고 계신다. 따라서 천국의 때까지 우리는 완전할 수는 없겠지만 그 분 처럼 사랑할 수 있는 존재로 현재에도 의미있는 성장을 이룰 수 있다. 자신의 자기 중심성을 인정하고 이를 미워하는 사람들에게 이것은 좋은 소식이다. 둘째, 그리스도인들이 관계를 맺는 방식에서 예수님을 닮아 가도록 그리스도인의 세상은 더욱 하나님의 선한 계획에 리듬을 맞추어 돌아갈 것이다. 예수님처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먼저 인식하지 않으면, 이..

[묵상] 잠언 8:1-2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나를 만날 것이라 말씀하시는 하나님 -> 자신을 보여주고 드러내시는 하나님 -> 자신을 알려주고 싶어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나에게 자신을 알려주고 싶어하신다. 겸손히 말씀 앞에 순종할 때 그 분을 드러내셨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마음을 구할 때 하나님은 자신을 보여주셨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내 이성과 지혜를 찾는다. 여전히 내 방법을 찾는다. 하나님을 찾을 때 만나게 하신다고 하는데 나는 정말 하나님의 지혜를 찾고 있는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의 말씀을 플어내는 지혜를 구하기 다른 사람 -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기 / 하나님만이 답이심을 나누기 더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의 지혜에는 모든..

'스승'으로 기억해주는 것

스승의 날이라고 기억해줌에 고맙다. 그러면서 내 자신을 돌아본다. 내가 먼저 잘 살아가야 함이 중요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더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정말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중요하고, 그 사람에게 집중하며 살도록 도와야 함을.... 아마도 이 부분은 더 집중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만큼 내가 컨텐츠가 없었기에 더욱 그렇고! 나 역시도 경계를 넘어가야함을 깨닫는다. 한걸음씩 더....

[묵상] 잠언 7:10-27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네 마음이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며 영이신 하나님 -> 내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내 마음의 중심을 보고 계신다. 겉으로 화려하고 멋진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눈에 보이는 아름다움에 속을 때가 많다. 자기 합리화를 하고 있을 때가 많다.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마음의 흐름에 깨어 있기 다른 사람 - 상대의 마음을 보기 / 하나님의 마음으로 바라보기 더 깊은 묵상으로 매일성경으로 묵상하면서 깨달은 것은 잠언서에 '성'에 관한 이야기가 많다는 것.... '성'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지만 동시에 우리의 삶을..

'깨달음'과 '깨어있음'

'깨달음'은 나를 인식하는 순간이다. 내 생각.. 내 말... 내 행동... 과거의 자기 자신에서 벗어나는 순간이다. '깨어있음'이란 '깨달음'을 지속적으로 인식하는 것이다. '깨어있음'이 중요한 이유는 과거 내 자신의 모습에서 벗어나는 순간이 되기 때문이다. '깨어있음'의 훈련이 지속될 때 그 '깨어있음'이 내 일상이 된다. 그러한 과정을 기독교에서는 '성화'라고 하며 불교에서는 '돈오점수'라고 하며, 사회에서는 '자기계발'이라고 한다. '깨달음'이 없이 '깨어있음'은 있을 수 없고, '깨어있음'없이 '깨달음'은 지속될 수 없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깨닫느냐'이다. 그 깨달음이 내 인생을 결정하기에.... 당신은 무엇을 깨달았고, 무엇에 깨어 있으십니까? 말씀묵상이 바로 그러한 깨달음과 깨어있음의 시..

[묵상] 잠언 7:1-9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지혜없는 자를 보았노라. 영이신 하나님 -> 우리의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나의 마음을 아신다. 내 행동은 이미 마음에서부터 결정되어 있음을.... 모든 시작은 내 마음에서 부터임을.....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마음을 합리화하고 있지 않은가? 내 마음을 정당화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내 마음을 놓치고 이미 나는 행동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마음을 지속적으로 인식하며 깨어 있기 다른 사람 - 행동은 마음에서 나옴을 나누기 / 상대를 향한 마음을 인식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행동은 마음에서 나온다. 그런데 그 마음을 인식하는 것은 무척이나 어렵다. 왜냐하면 인간의 마..

분위기를 망치는 사람 &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

"분위기를 망치는 사람이 있다" 자신의 감정이 그가 있는 자리에 그대로 드러난다. 불편함을 드러내고, 화를 드러내서 주변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든다. 감정이 태도가 된다. 자신의 감정대로 하는 것이 무슨 잘못이냐고 말하지만 그것은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거다. 물론 자기 자신은 그러고 있음을 모를 것이고... "또한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과 함께 있으면 행복해지고 주변 분위기가 밝아진다. 물론 그 사람 안에 아픔이 있고, 눈물이 있지만 그것을 드러내지 않고 자신의 자리에서 해야 할 역할을 한다. 자신의 감정에 눌리지 않고 그것을 벗어날 수 있는 힘이 있다. 그대는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인가? 아니면 분위기를 망치는 사람인가?

[묵상] 잠언 6:20-35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곧 생명의 길이라 생명이신 하나님 -> 우리를 살리시는 하나님 -> 말씀으로 우리의 길을 보호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대 우리를 보호해주신다. 말씀대로 살아갈 때 그 말씀이 우리를 지켜준다. 내 자신을 넘어가지 못하게 하며, 죄된 습관에서 지켜준다. 특별히 성적인 영역에서도 우리의 길을 알려주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민감해야 할 영역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을 때가 있다. 성적인 영역은 더욱 신경을 써야 함에도 때로는 아무 일 없을 것이라 생각하며 무시할 때가 많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께서 그 자리에 계심을 인식하기 다른 사람 - 말과 행동에 조심하며 대하기 / 말씀이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