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편들과 '성경 나누는 아빠' 공부를 같이 한다. 아빠가 중요한 이유는 자녀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제시해주기 때문이다. 아빠의 이야기가 '어떤 이야기냐'에 따라서 아이들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진다. 아빠가 GOOD만 이야기하면 아이들은 순진하게 세상을 바라보고, 실패하고, 거절당하고, 어려운 일을 겪으면 낙심하면 좌절하게 된다. 결국 자기가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반면 아빠가 BAD만 이야기하면 아이들은 세상을 두려워하고 불안해하고, 한걸음 나아가지 않으려고 한다. 결국 세상은 이길 수 없고 무서운 곳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아빠의 말에는 무엇이 담겨야 할까? GOOD-BAD-GOOD NEWS-GOOD이 담겨야 한다. GOOD는 하나님 창조하신 아름다운 그 모습 BAD는 깨어진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