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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교육 67 ] 가만히 앉아서 예배하는 훈련

예전에는 영유아 아이들이 예배를 드릴 때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뛰어다니며 돌아다니는 것이 참 예뻤다. 부모가 예배드리는 그 자리에 함께 하는 것이 참 좋으니까.... 그런데 요즘 생각이 조금 달라지는 부분이 있다. 영유아 아이들이 예배드리는 동안에는 가만히 앉아 있는 훈련을 시켜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뛰어다니고 싶고, 놀러다니고 싶지만 가만히 자리에 앉아서 예배드리는 훈련이다. 다르게 표현하면 혼과 육이 영에 순종하는 훈련이다. 사실 이러한 훈련을 시키는 곳은 없다. 자기가 원하는대로 하고, 그것을 방해하거나 제지하면 그 곳에 안 간다. 아이들에게 원칙과 기준을 가르쳐 주는 곳이 없다. 가정도, 학교도... 그 어디에도.... 그러기에 자녀들은 성장하면서 늘 자기 마음대로 하면서 살아간다. 해야 하는..

[묵상] 예레미야(Jeremiah)4:19 - 4:31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27 나 주가 말한다. 내가 온 땅을 황폐하게는 하여도 완전히 멸망시키지는 않겠다. 더 깊은 묵상으로 남유다의 죄악과 패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남기시는 하나님. 왜냐하면 하나님의 약속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마음은 징계가 아니라 회복이다. 하나님의 마음은 죽음이 아니라 생명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죽는 것을 두려워한다. 무너지는 것을 두려워한다. 바로 거기에서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생명이 있음에도... 내 안의 모습을 본다. 내 안에 깊이 있는 두려움이 무엇인지.. 내가 피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인지... 바로 그것에 죽어야 함을... 그래야 다시금 생명이 주어짐을... 오늘 나에게 선포된 GOOD NEWS! 27 나 주가 말한다. 내가 온 땅..

[묵상] 예레미야(Jeremiah)4:5 - 4:18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2 그것보다 훨씬 더 거센 바람이 나 주의 명을 따라 불어 닥칠 것이다." 백성에게 심판을 선언하시는 분은 바로 주님이시다. 더 깊은 묵상으로 남유다에 심판이 선언되었다. 그들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고, .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회복을 위한 하나님의 손길이다. 감사는 조건이 아니고 상황이 아니라 모든 것에 대한 감사이다.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왔기에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에 대한 감사이다. 바로 여기에셔부터 회복은 시작된다. 그러면 나는 지금 모든 것에 감사할 수 있을까? 나는 모든 것에 감사로 응답할 수 있을까? 내 안에 뚫어내야 할 부분이 있다. 내 안에 돌파해야..

[묵상] 예레미야(Jeremiah)3:19 - 4:4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3 참으로 나 주가 말한다. 유다 백성과 예루살렘 주민아, 가시덤불 속에 씨를 뿌리지 말아라. 묵은 땅을 갈아엎고서 씨를 뿌려라. 더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인간의 마음으로 설명한다. 하나님의 기대는 언제나 돌아옴이다! 그들의 죄악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린다. 그런데 돌아올 때 해야 할 것을 말씀하신다. 바로 회개이다. 정말 하나님께 돌아가려면 버려야 한다. 내가 사랑하고 붙드는 것을.... 그것이 없으면 돌아오는 척만 하게 된다. 오늘 나에게 선포된 GOOD NEWS! 가시덤불 속에 씨를 뿌리지 말아라. 기도 하나님! 내 안에 더 깊은 회개의 마음을 주시고, 다시금 과거의 자리로 돌아가지 않게 하소서!!

1시간 기도회를 하면서

기도하는 것이 어쩌면 너무 당연하지만 너무 낯설다. 지금 시대는 기도보다는 내가 행동하는 것이 더 빠르기에... 요즘 계속 1시간 기도회, 30분 기도회를 진행한다. 오늘은 아내기도회를 1시간 기도회로 진행했다. 1시간 동안 레벨 5의 소리로 기도하라고 요청했다. 기도하면서 본질적으로 모두 똑같지 않을까 생각했다. 기도하다가 힘들면 우리는 기도하지 않는다. 기도하다가 다른 생각이 들어오면 기도를 멈춘다. 결국 내 기도는 내 혼과 몸을 넘어가지 못한다. 그러기에 고난과 어려움을 이겨낼 힘이 없는 것이다. 아마도 내가 하는 일도 비슷하지 않을까.. 내 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그만두고, 힘들면 포기해버리고.. 그러기에 그 다음 단계를 넘어가는 성장이 없다. 1시간 기도회가 진행되면서 그 시간에 많은 은혜를 주려..

[묵상] 예레미야(Jeremiah)3:1 - 3:18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4.. 내가 너희의 보호자다. 내가 성읍마다 한 사람씩, 가문마다 두 사람씩 택하여, 너희를 시온 산으로 데려오겠다. 더 깊은 묵상으로 이스라엘은 한결같이 하나님을 배신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한결같이 신실하셨다. 우리가 죄를 범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사랑이 멈춰지지 않지만 우리의 죄는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을 줄인다. 그리고 하나님은 회복시키시겠다고 한다. 바로 예수님을 통하여 성령님을 우리에게 보내신 것이다. 성령님의 내주하심... 바로 그것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사는 삶을 허락하셨다. 그래서 마음에서 나오는 고집대로 살지 않게 하셨다. 성령님으로 살아가게 하는 삶! 성령님으로 사는 삶! 바로 그것이 우리가 살아가야 할 삶이다..

[묵상] 예레미야(Jeremiah)2:29 - 2:37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35 '나에게는 아무런 죄가 없다! 하나님이 진노하실 일은 하지 않았다' 하고 말한다. 네가 이렇게 죄가 없다고 말하기 때문에, 내가 너를 심판하겠다." 더 깊은 묵상으로 자신의 죄를 모르는 것... 사실 그것이 제일 큰 저주이며 벌이기도 하다.. 그것이 이스라엘의 현실이며 상황이다. 자신의 죄를 깨닫는 것, 그 죄를 회개하는 것, 그러기에 다시금 하나님 앞에 돌아가는 것! 그것처럼 큰 축복이 없다. 성령이 자신 안에 계심을 믿는 사람은 죄에 민감해진다. 그러기에 죄에 대하여 더 아파하고, 그 죄를 더 멀리하게 된다. 오늘 나에게 선포된 GOOD NEWS! 내가 너를 심판하겠다." 기도 하나님! 내 모습을 더 깊이 보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성령께..

[묵상] 예레미야(Jeremiah)2:1 - 2:19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3 참으로 나의 백성이 두 가지 악을 저질렀다. 하나는, 생수의 근원인 나를 버린 것이고, 또 하나는, 전혀 물이 고이지 않는, 물이 새는 웅덩이를 파서, 그것을 샘으로 삼은 것이다." 19 네가 저지른 악이 너를 벌하고, 너 스스로 나에게서 돌아섰으니, 그 배신이 너를 징계할 것이다. 그러므로 주 너의 하나님을 버린 것과 나를 경외하는 마음이 너에게 없다는 것이, 얼마나 악하고 고통스러운가를, 보고서 깨달아라. 나 만군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더 깊은 묵상으로 다양한 삶의 모습있지만, 결국 우리 인생의 문제는 생수의 근원을 버린 것이며, 나만의 샘을 만든 것이다. 이 땅에 있는 것들로 만족하고, 그것으로 나의 정체성을 찾아가려고 했기에 낙심하며 ..

1시간 기도자 20명이 세워지기를 구하며....

결국 하나님은 '기도'로 이끌어가신다. 돌아보면 참 많은 경로들을 거쳐 왔지만 그것은 '기도'라는 목적지로 '나와 교회'를 향하게 만든다.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해도 결국은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는 삶이다.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은 없고, 그것이 없는 교회와 믿음생활도 없다. 그러면서 다음에 '30분 기도' 강의를 시작하면서 우리 교회에 1시간 기도자 20명이 세워지기를 기대하는 마음이 주어졌다. 매일 1시간씩 기도할 때 각자의 삶, 가정, 교회, 삶의 자리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올해는 20명의 기도자가 세워지기를 구한다. 여기에서부터 시작한다. 모든 성도들이 다같이 그렇게 하면 좋지만 그것이 쉽지 않음도 알기에... 1시간 20명의 기도자가 세워지기를.. 그들을 통해 교회의 영적흐름이 새롭게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