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9 그런데 어느 날 밤에, 환상 가운데 주님께서 바울에게 말씀하셨다. "무서워하지 말아라. 잠자코 있지 말고, 끊임없이 말하여라.더 깊은 묵상으로복음을 향한 사도바울의 발걸음...그 걸음이 쉬울 리가 없음을..계속 배척 당하고, 공격 당하고..그 가운데 주어지는 복음의 열매..낙심되지만 그럼에도 선포하라고 하시는 주님!내가 무서워하며 잠자코 있는 것은 무엇일까?하나님의 마음을 알면서도 말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아... 그거였네....그것을 이야기하고 끊임없이 말하라고 하시네...결국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며,결국 하나님이 풀어내시는 것이기에우리의 할 일은 믿음의 순종 뿐임을 보게 된다.기도사랑하는 하나님! 하루를 시작하며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복음을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