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온전한 마음으로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영이신 하나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나의 중심을 보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아마샤처럼 겉으로만 그런 것은 아닌지... 겉은 그렇고 내 마음은 다른 마음이 아닌지.... 내 안에 있는 두 마음은 무엇인지.. 두 마음으로 전심을 다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전심을 다해 하나님을 향하고 있는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안에 두 마음을 보게 하옵소서 다른 사람 - 상대방의 마음을 보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두 마음을 보게 하실까?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온전한 마음으로 행하지 아니하였으니.." 참 무서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