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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감격과 기쁨....

하루 종일 성경공부와 만남... 무척이나 지치고 힘이든다... 그럼에도 말할 수 없는 감격과 기쁨은 바로 여기에 있다...예수님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새신자와의 성경공부 "THE DREAM"마지막에 신앙고백을 나누면서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시키신 사람들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의 마음도... 그의 생각도... 그 친구는 모르겠지만 울 하나님 쫌 멋지다!OO야! 네 바램대로 네 인생을 걸 수 있는 그 무엇을 볼거야! 그 분을 믿는거 참 멋지거야!! 멋지게 한걸음씩 같이 가자!!그의 고백이 너무 가슴에 닿아 나눕니다...

교회를 꿈꾸며(2)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이다. 주님의 피값으로 사신 것은 건물이 아니라 바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며, 바로 함께 모여 예배하는 우리가 교회이다. 또한 교회인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이다.아침예배를 드리면서 다시금 깨닫게 된다.. 창립예배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다름아닌... 교회인 한 사람, 한사람이 하나님의 성전으로 준비되어야 함을..... 교회인 우리에게 정결함과 거룩함이 회복되는 시간임을...그리고 아무리 더럽고, 냄새나고, 추해도...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다'고 하신다. 바로 이것이 희망이고, 가능성이다.한국교회가...아니..우리 모습이... 아니 내 모습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모습이지만 그래도 '거룩하다' 하신 그 말씀을 붙들고 다시금 교회됨으로 나아갑니다! 하나님..

교회를 꿈꾸며(1)

교회는 예수가 '답'이심을 선포하는 공동체이다. 그런데 교회는 정말..... 예수님이 모든 것의 답이라고 생각할까... 아니..나는 정말 그렇게 생각할까? 사람, 건물, 재정, 아이디어.... 이것을 답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또한 그것을 가르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교회는 예수가 '주인'이심을 고백하는 공동체이다. 목사도, 장로도, 그 누구도 주인이 아니다. 그러기에 그 누구도 고집하거나 주장할 수 없다. 서로의 뜻을 접을 때... 예수가 '주인'이심이 드러나고 고백된다.교회... 필립얀시의 책처럼 '나의 사랑 나의 고민'이다...- 3월 2일 특별 드림시티 아침예배를 드리며 -

무엇을 선택하며 살아갈 것인가?

예수님을 믿게 되면, 마음에 불편함이 생긴다. 예전에는 아무렇지도 않은 일들이 이제는 불편해지고 어색해진다. 왜 그럴까? 성령께서 진리의 영이기 때문이다. 내 기준과 진리가 부딪치기 시작한 것이다.중요한 것은 이제부터다. 무엇을 선택하는가? 예전의 내 방식인가? 아니면 새로운 기준인가?끊임없이 성령님이 이기시도록 하는 것, 바로 그것이 성령충만이다. '죽을 길로 가는 내 방법 선택하지 않겠습니다!' 끊임없이 성령님을 향하여 백기를 드는 것이다!오늘 하루 매순간! 성령님을 향하여 White Flag !! 그럴 때 주시는 자유함을 누리는 하루 되소서 !- 2월 27일 드림시티 아침예배를 드리면서 -

특별아침예배 for 교회를 위한

정말 맨바닥에서 시작한 아침예배... 어떤 날은 예배를 시작해야 하는데, 이대성 목사님과 나만이 있었던 때도 있었다. 그러한 시간이 지나면서....함께하는 스텝들이 기도자로서 자리를 지켜주고 또한 기도하는 이들이 하나 둘씩 나타나고...꿈꾸는교회의 창립예배를 준비하면서 다른 것보다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자! 우리 교회뿐 아니라, 한국교회를 위해서 기도하자! 그러면서 기도로 준비를 한다!* 일부러 약간 더러운 손의 이미지를 택했다. 왜냐하면 우리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분의 마음을 알기에 다시금 종이비행기를 띄운다. 다시금...이렇게.... 그 분을 다시금 바라보며....

기도의 본질

기도는 하나님을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설득당하는 과정이다.하나님의 일하심을 믿지 못하기에 나의 불안함과 두려움에서 기도는 시작된다.그러나 기도하면서 그 분을 보게 된다. 그 분이 다스리고 계시며, 일하고 계심을 본다. 그러면서 내 기도내용이 바뀌어져가고, 나의 반응이 바뀌어가는 것이다.그것이 바로 '기도'이다. 기도는 떼 쓰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을 누리는 것이다 !- 2월 26일 드림시티 아침예배를 드리면서 -

기도란

기도는 하나님을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설득당하는 과정이다.하나님의 일하심을 믿지 못하기에 나의 불안함과 두려움에서 기도는 시작된다.그러나 기도하면서 그 분을 보게 된다. 그 분이 다스리고 계시며, 일하고 계심을 본다. 그러면서 내 기도내용이 바뀌어져가고, 나의 반응이 바뀌어가는 것이다.그것이 바로 '기도'이다. 기도는 떼 쓰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을 누리는 것이다 !- 2월 26일 드림시티 아침예배를 드리면서 -

후에는 따라오리라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신앙은 '주어가 바뀌어져 가는 것'이다 내 열심으로 예수님 따라가던 베드로! 그리고 배반하고 도망가던 베드로!그러나 하나님의 열심으로 따라가게 되는 베드로! 주님처럼 십자가에서 죽을 수 없다고 거꾸로 매달린 베드로...내 열심, 내 노력, 내 열정.. 늘 출렁이고 흔들리지만.... 그래도 '따라가게 되는 그 날'을 기대하며...난 여전히 '내'가 중요하다 ㅠㅠ 주어... 주어... 내 몸이 너무 잘 기억한다 ㅠㅠ그래도 다시금 그 분 앞에 서며!- 수요일 드림시티 아침예배를 드리며-

꿈꾸는교회 창립예배에 초대합니다

2014년 3월 8일 11:30분.. 꿈꾸는교회의 첫 예배.... 그리고 1년 후... 이제서야 창립예배를 드린다.돌아보면 모든 것이 감사하다. 한걸음, 한걸음... 그 분의 손에 이끌려 살아가는 것을 배운 기간이었다.그 무엇도 내 뜻대도 되지 않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이뤄지는 것을 보고 알게 된 시간...'복음'을 알고 깨닫게 된 것... 그것을 우리 성도들과 누리며 나누며 사는 것! 내 인생에 가장 큰 것이었음을....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최고의 것임을...감사합니다 주님....

도찐개찐

나는 다르다. 나는 가룟유다와 달라... 주님 하시는 말씀 "도찐개찐 !" 아침예배를 드리고 기도하다가 생각났다!주님과 함께 했지만, 주님을 모를 수 있다. 가룟유다처럼.... 모를 수 있다....그러기에 매순간 그 분을 보며 한걸음씩 가는거다. 그것 외에는 다른 답은 없다 ! 말씀을 전하면서도 두렵고 떨리는 날이었다...- 2월 24일 드림시티 아침예배를 드리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