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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마가복음 13:14-37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일는지, 밤중일는지...(35절) 이 땅 가운데 다시 오실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 내 삶에 끝을 정해주셔서 희망을 갖게 살아가게 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36절) 마치 영원히 사는 처럼 사는 것은 아닌지... 하나님의 때와 뜻과는 상관없이 나의 길을 가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순간과 현재에 집중하기 다른 사람 - 마지막 만남처럼 그 사람들을 대해주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기쁨을 함께 누리게 하실까? 누구를 돕게 하실까? 세상은 끝이 있다고 하신다. 피조물이기에 당연한 것이리라.... 길어야 100년의 시간을 살..

[묵상] 마가복음 13:1-1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이는 그들에게 증거가 되려 함이라 (9절) 우리를 통해 세상 가운데 복음을 드러내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나를 통해 다른 이들과 세상에 자신을 드러내고 계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4절) 눈에 보이는 상황과 환경에 붙들리는 것은 아닌지... 결국 그 시간의 본질은 하나님이 자신이 드러나는 시간인데 눈에 보이는 것으로 불안해하며 집중하며 '나'가 드러나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나에게 주시는 복음에 주목하기.... 다른 사람 - 나를 통해 드러나기 원하시는 복음이 무엇인지 마음에 담고 대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오늘은 어떤 사람에게, 어떤 마음을 나누..

어떻게 의욕을 끌어낼 것인가 by 하이디 그랜드 할버슨

p. 15 컬럼비아 대학교 동기과학센터는 지난 20년간 우리 삶의 모든 측면에서 성취지향과 안정지향이라는 두 성향이 왜 생겨나고 어떤 결과를 낳는지 탐구해왔다. 궁지에 몰렸을 ,때 본능적으로 대처하는 방식이 다른 것이다 . 제 1부 당신은 어떤 성향을 가졌는가? p.23 성취지향형에게는 이익을 극대화하고 절대로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낙천적인 성격에 큰 그림을 생각하는 레이처럼 성취에 초점이 맞추어진 상태에서는 발전하고, 남보다 돋보이고, 열망을 채우고, 칭찬을 받고자 하는 욕망이 행동을 주도한다. 반면 안정지향형에게는 손실을 최소화하고 상황을 계속 굴러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매사에 신중하고 꼼꼼한 존처럼 안정에 초점이 맞춰진 상태에서는 안전과 보안을 유지하고, 실수를 피하며, 의무와 책임..

아내는 참 아름답고 훌륭하다

아무리봐도 아내는 참 아름답고 훌륭하다. 주일 저녁에 교역자들이 밤늦게까지 수고하는 사진을 보고는 미안하고 고맙다고 하면서 교역자와 혜정이를 위해서 이것을 준비해줬다. 그냥 나랑 사는 것만으로 최고의 사역인 것을 스스로 '사모'라고 생각하면서 감당해주는 것이 미안하고 또한 고맙다. 여러가지로 어려운 상황이기에 이렇게 마음 쓰는 것이 쉽지 않다. 아내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는 돈을 잘 쓰지도 않고 아끼면서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는 늘 이렇다. 그 복을 내가 받는가보다 ㅠㅠㅠ 나에게는 최고의 아내... 사모로서도 최고의 아내... 아이들에게 최고의 아내... 며느리, 딸로서도 최고의 아내... 직장인으로서도 최고의 아내.... 오늘은 이런 찬사를 보내는 날로^^

[묵상] 마가복음 12:35-44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모든 소유를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44절) 마음의 중심과 동기를 보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내 마음의 중심과 동기를 보고 계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과 시장에서 문안받는 것과.... (38-39절) 겉 모습에 집중하는 것은 아닌지.. 외적인 모습이 너무나도 중요한 것은 아닌지.... 그러면서 이중성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마음의 중심과 동기를 보기 다른 사람 - 상대의 중심과 동기를 보며 대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내 마음의 중심과 동기를 보게 하실까? 가장 박수받는 사람... 서기관 가장 천대받는 사람....과부 그 무엇으로도 비교..

기록이 남는다는 것

우리 성도들과의 ZOOM ! 얼굴을 볼 수 있으니 참 좋다. 그랠도 직접 보는게 더 좋기는 하다. 교회홈페이지 관리자 모드에 가면 로그인 기록이 모두 남아 있다. 그러면 누가 언제 와서 말씀을 들었는지 아닌지가 모두 나타난다. 로그인 기록이 없으면 말씀을 듣지 않는다는 것인데 괜찮을까 걱정을 한다. 말씀을 듣지 않고 산다는 것은 자기 생각으로 산다는 것인데..... 그러면 당연히 문제가 있다는 것일텐데 ㅠㅠㅠ 그런 상황이 불편함이 없으면 정말 정상은 아닌건데..... ㅠㅠㅠ 교회에서 기록을 남기는 것은 크게 3가지이다. 하나는 홈페이지, 다른 하는 교적, 마지막은 헌금이다. 홈페이지는 관리를 해야하기에 본다. 교적은 주소를 보려고 본다. 그런데 헌금내역은 보지 않는다. 왜냐하면 보면 내가 마음이 불편해질..

[묵상] 마가복음 12:18-34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27절)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내 삶의 모든 것을 새롭게 하고 계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칠 형제가 있엇는데 맏이가 아내를......(20절) 내 관점에서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나님의 능력은 이해하지 않고, 내 생각으로 한정짓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가 낯설어하고, 불편해하는 것은 무엇인지 돌아보기 다른 사람 - 만나는 이들을 통해 하나님의 새롭게 하심을 나누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낯섬을 통해 새로움을 주실까? 어떤 불편함을 통해 새로움을 만들어가실까? 부활을 믿지 않는 이들은 자신..

고마운 목회자들.....

코로나19로 인해 예배가 멈춰져 있지만 목회자들은 더 바쁘고, 분주해졌다. 꿈꾸는라디오를 하면서 찬양방송을 하고... 성경공부를 하고... 교인들 소식을 전하는 방송을 하고.... 고난 주간을 맞이하여 예배를 드릴 수 없으니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자료집을 만들고, 영상을 만들고... 거기에 창현이가 도와주고... 주일예배가 마치고, 늦은 밤까지 작업을 하고 있다. 올해 교역자들에게 참 고맙다... 일을 하려고 하고, 교회를 섬기려고 하고, 성도들을 섬기려는 마음이 있어서... 그래서 내가 마음이 한결 편하고 여유가 있다. 정말 고마운 것은 '함께하는 마음'이다. 서로를 이해하려고 하고, 배려하려는 마음... 건강한 도전을 주면서 함께 하려는 마음... 혼자 성공하려고 하는 것이 함께 가려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