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요한계시록(The Revelation)18:9 - 18:19
1. 문맥큰 창녀의 멸망에 대한 말씀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9 모든 것의 주권자이신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9 그 도시와 더불어 음행을 하고 방탕한 생활을 한 세상의 왕들은, 그 도시를 태우는 불의 연기를 보고, 그 도시를 두고 울며, 가슴을 칠 것입니다.큰 창녀, 바벨론, 즉 로마에서 기생하던 주변 나라들은로마의 멸망을 보면서 탄식한다.그들이 누리던 혜택이 사라졌기 때문이다.그리고 상인들도 탄식한다.그리고 선원들과 배의 주인들도 탄식한다.사회시스템이 참 무섭다.하나의 시스템이 연결되어서서로 공존하며 '악'을 공유한다.그 곳에서 제대로, 바르게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다.그런데 그것이 믿음의 사람들이 해야 할 싸움이기도 하다.번거롭다. 힘들다, 지친다.하지만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