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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말씀나눔/매일성경묵상

[묵상] 시편 55:1-23

꿈꾸는 꼬목사 2021. 3. 5. 05:18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이다
공의의 하나님 -> 의인을 붙드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내가 '의'롭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향하여 초점을 맞추기 원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시편기자의 탄식처럼 다른 이들을 원망할 때가 있고,
분노할 때가 있고, 비난할 때가 많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며 하나님께서 정리할 것이기에
하나님을 주목하며 집중하지 않을 때가 많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께 내 마음을 올려드리며 기도하기
다른 사람 - 상대가 아니라 내 모습을 되짚어보기 /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나눔과 동행을 하기 원하실까?

 

시편 기자의 배신감이 있다.
함께 했던 이들의 배신이 그를 더 아프게 한다.
그러기에 모든 것을 버리고 내려놓고 싶어하며
그 자리를 떠날 수 있으면 떠나고 싶어한다.
하지만 현실은 변하지 않는다.

내가 움직이고 싶어하고,
내가 응징하고 싶어하고,
내가 해결하고 싶어한다.
바로 그것이 내 죄의 습관이기도 하다.

끊임없이 내 마음을 하나님께 아뢰는 것...
끊임없이 내 아픔을 아뢰는 것....
끊임없이 내 짐을 맡기는 것...
바로 그것이 기도이리라.
결국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며, 교제하기 원하시는 것이다.
문제는 당신이 해결하시겠다고 하신다.

복잡한 일을 처리해나가면서
마음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되짚어본다.
내 마음이 원한이 되지 않도록...
내 마음이 분노가 되지 않도록...
내 마음이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도록.....
이미 그 분이 그렇게 일하고 계시기에...

기도
하나님 아버지! 마음을 올려드립니다.
사건을 믿음으로 해석하며 바라보게 하시고,
내 마음이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게 하시고,
매순간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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