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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말씀나눔/매일성경묵상

[묵상] 시편 54:1-7

꿈꾸는 꼬목사 2021. 3. 4. 05:35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주의 힘으로 나를 변호하소서
진리이신 하나님 ->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이 나를 보호해주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시편의 기자처럼 하나님께 나아가고 있을까?
아니면 혼자의 힘으로 풀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
내가 악을 갚으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가 나를 보호하고 지키려고 하지 않기
다른 사람 - 다른 사람을 보호해주기 /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나누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것을 자유하게 해 주실까?

 

시편 기자의 고백은 하나님이 나의 변호자이심을 고백한다.
늘 이 고백은 우리 삶의 변화를 요구한다.
하나님이 나의 변호자이시면
내가 나를 변호하지 않아도 된다.

여기에서 '자기 개방'이 나온다.
그러기에 내가 나를 지키지 않아도 되고,
그러기에 내가 나를 변호하지 않아도 된다.

하나님이 원수를 갚으시기에
내가 원수를 갚지 않으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이것은 아무 것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죄된 습관이 드러나지 않도록
본질과 중심을 지키라는 의미이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일들이 진행된다.
force가 아니라 power가 되도록
내 마음과 생각을 올려 드린다.

나는 이 시간을 통하여
이 싸움을 하게 된다.
내 마음에 너무나 귀찮고 번거로워하는 마음이 있다.
하지만 이 마음을 넘어가는 시간이기도 하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내 눈과 마음을 열어 주옵소서.
하나님이 여전히 일하심을 보며 응답하게 하시고,
내가 힘을 주려고 할 때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먼저 보며 응답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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