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말씀이야기/매일성경묵상

[묵상] 시편 53:1-6

꿈꾸는꼬목사 2021. 3. 3. 05:04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자존자이신 하나님 -> 우리의 판단에 결정되지 않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나의 판단에 결정되지 않으시는 분이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생각 안에 갇히고 있는 것은 아닐끼?
내 판단 안에 갇히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나님의 존재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에 맞추고 있는 것은 어디일까?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판단과 결정이 아니라 순종하기
다른 사람 - 판단하지 않고 그 모습 그대로 대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부분을 순종하기를 원하실까?

 

인간의 이성은 답 없는 자기 자신의 합리화이다.
자기 자신에게는 맞을 수 있으나
결코 답이 될 수 없는 것은
인간 이성의 한계이기도 하다.

그러기에 두려워하지 않는 곳에서 두려워하게 된다.
아무리 애를 써도 수치를 당하게 된다.
이성의 한계이기도 한다.

이성이 주인이 되느냐?
아니며 말씀이 주인이 되느냐?
이것이 우리 삶의 방향을 결정하게 된다.

이성이 주인이 되면 판단하고 결정한다.
말씀이 주인이 되면 순종한다..

내 안에 여전히 이성이 주인이 되어 있는 부분이 어디인지 묻는다.
말씀보다 앞서 있는 영역이 무엇인지 묻는다.
그리고 내 삶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뜻이 흘러가기를.....

기도
하나님 아버지 ! 내 이성은 하나님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기에 내 머리 안에 갇히지 않게 하시고,
순종함으로 바라보며, 하루를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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