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신앙은 '생각'을 넘어 '꿈'을 꾸는 것이다

Part 3 말씀나눔/매일성경묵상

[묵상] 창세기 41:17-36

꿈꾸는 꼬목사 2020. 9. 7. 05:44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바로에게 보이신다 함이라
말씀하시는 하나님 -> 알려주기 원하시는 하나님 -> 믿음으로 응답하기 원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의 나에게 말씀하여 주시기를 원하시며, 말씀하고 계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바로 왕처럼 이해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있는지....
바로 왕처럼 그것을 풀어가려고 하는 마음은 있는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하루.
다른 사람 - 하나님 말씀하신 것을 듣고 대안을 나눌 수 있도록....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말씀을 나에게 하실까?

 

하나님은 자신의 하시는 일을 바로에게 알리기 원하셨다.
그리고 그 대안으로 요셉을 세우셨다.
하나님이 마음은 생명과 회복에 있다.
그러기에 그것을 보여주고 드러내는 것은 우리에게 있다.

코로나로 인해 모든 것이 멈춰졌다.
어제는 처음으로 주일에 무기력해진 내 마음을 볼 수 있었다.
목사는 혼자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성도들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더 깊이 깨닫는다.

오늘은 목회자에게 쉬는 날이다.
사역에 관계된 일들은 내려놓고
하나님의 음성에 집중을 해야겠다.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고, 지금까지 말씀하셨는데
놓치고 있었던 것은 무엇인지...
분명히 내 삶의 많은 사건과 상황으로 말씀하셨기에....

기도
하나님! 내 귀를 열어주시옵소서. 눈을 열어주시옵소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앞에 귀를 막고 있지 않게 하시고,
내 안의 욕심과 고집과 상한 마음을 보게 하시고,
그것을 너머 하나님 앞에 서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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