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신앙은 '생각'을 넘어 '꿈'을 꾸는 것이다

Part 3 말씀나눔/매일성경묵상

[묵상] 창세기 39:1-23

꿈꾸는 꼬목사 2020. 9. 4. 06:18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형통한 자가 되어
임마누엘의 하나님, 복이신 하나님 -> 모든 것을 형통하게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나를 형통한 자가 되게 하셨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앞에 일어나는 상황을 내 방식으로 판단하는 것은 아닌지....
주어진 모든 상황에 휩쓰리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께서 모든 과정을 형통하게 하심으로 바라보며 감사하기
다른 사람 - 그 사람의 삶에 형통하게 하심을 바라보며, 그 길을 돕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떻게 내 삶을 형통하게 하실까? 


노예로 끌려온 것도....
모함을 받아 감옥에 가는 것도....
그 모든 것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기에 중요한 것은
상황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보는 것이다.

매순간 순간이 하나님이 함께하심의 순간이며,
형통케 하시는 것임을 보는 것이 필요하다.
되어도 형통한 것이며,
안되어도 형통한 것이고,
진행이 되어도 형통한 것이며,
진행이 되지 않아도 형통한 것이며.....
바로 매순간을 그렇게 바라보는 영적 시야가 필요하다.

코로나로 인해 여러가지 변화가 진행되면서
하나님께 참 감사했다.
주어지는 모든 순간과 상황이 형통케 하시는것임을 보게 하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선하게 풀어가시는 하나님을 보게 하셔서....

가장 최고의 것..
가장 좋은 것...
가장 아름다운 것을 주신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모든 상황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상황 그대로 보는 눈을 주시고, 마음을 주시고,
그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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