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신앙은 '생각'을 넘어 '꿈'을 꾸는 것이다

Part 3 말씀나눔/매일성경묵상

[묵상] 창세기 37:1-17

꿈꾸는 꼬목사 2020. 9. 1. 06:05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가나안 땅에서 살았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이뤄가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의 약속대로 나에게 이뤄가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약속과는 상관없이 내 고집과 내 생각으로만 사는 것은 아닌지...
그냥 현실과 상황에 붙들려 사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나에게 이뤄가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기
다른 사람 - 다른 이들의 삶에서 이뤄가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약속을 이뤄가실끼?


창세기 37장에서 하나님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왜냐하면 드러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가정은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물론 그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인식하지 못한다.
그들의 욕심과 고집으로 살아가기에...
그런데 그것까지도 하나님의 약속으로 묶어내신다.

그러기에 자신에게 믿는 구석이 있을 때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
요셉의 삶에서 선명하게 드러나는 영역이다.
또한 자신의 가정에서 반복되는 죄의 패턴을 찾아야 한다.
아브라함의 가정에서 나타나는 특징이,
이삭의 가정에서...
그리고 야곱의 가정에서 나타난다.
그 패턴을 끊고 다르게 응답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기도
하나님! 하나님의 약속 안에 있음을 보게 하시고,
그 약속이 어떻게 이뤄져가는지를 보게 하옵소서.
눈을 열어 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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