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신앙은 '생각'을 넘어 '꿈'을 꾸는 것이다

Part 3 말씀나눔/매일성경묵상

[묵상] 창세기 37:18-36

꿈꾸는 꼬목사 2020. 9. 2. 06:2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보디발에게 팔았더라
주인이신 하나님 -> 하나님의 뜻대로 이뤄가시는 하나님 
-> 인간의 죄악을 합력하여 선으로 이뤄가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나에게 합력하여 선을 이뤄가시는 하나님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자신들의 욕심과 고집과 감정에 따라 반응하는 형제들
눈에 보이는 것으로만 반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답 없는 상황에서 선을 이뤄가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기
다른 사람 - 가장 답 없는 상황 속에서 선을 이뤄가시는 하나님을 나누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선한 일을 행하고 계신 것일까?

 

가장 절망적인 상황...
요셉에게도, 형제들에게도....
이런 곳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찾을 수 있을까?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당신의 뜻대로 풀어가신다.
그 과정 가운데 인간의 죄악과 욕심을 선으로 이뤄가신다.
다시 말하면 욕심대로 하든, 하지 않든,
그 모든 과정을 통하여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신다.
그것을 지켜보며 바라보며 기다리는 것을 필요하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약속은 하나님이 이루시기 때문이다.

가장 답 없는 상황 가운데
하나님의 선하심을 찾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찾고
하나님이 풀어가시는 것을 보는 것이 필요하다.
여전히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고 계시니까...

기도
하나님! 매순간마다 이뤄가시는 하나님의 뜻을 보게 하시고,
보이지 않더라도, 그 선하심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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