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신앙은 '생각'을 넘어 '꿈'을 꾸는 것이다

Part 3 말씀나눔/매일성경묵상

[묵상] 창세기 41:37-57

꿈꾸는 꼬목사 2020. 9. 8. 05:50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창조주 하나님 ->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내 마음을 감동시키시며, 움직이게 하신다.
또한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며 움직이게 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노력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내 열심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하나님의 마음을 내 최선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이 주신 마음과 사단이 주는 마음을 구분하기
다른 사람 - 사람들의 마음을 위하여 기도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감동을 주시고, 어떤 감동으로 움직이실까?


요셉이 바로 왕에게 대안을 제시하자, 바로 왕은 감동한다.
어찌보면 그리 특별해보이지도 않는 대책이기도 하다.
그 짧은 몇 문장으로 요셉은 총리가 된다.

사람의 마음이 감동된다는 것!
그것은 이성의 문제도 아니고, 논리의 문제도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하셔야 할 문제이다.

그러면서 요셉은 삶의 아픔에 눌리지 않으려는 치열한 싸움을 한다.
그러면서 지은 이름이 '므낫세'.
그만큼 14-15년이라는 시간동안 치열한 마음의 싸움을 한 것이다.
눌리지 않으려고...
사단이 주는 생각에 휩쓸리지 않으려고....

늘 해야 하는 싸움이기도 하다.
내 마음을 지키는 것...
하나님이 주신 마음과 생각을 지켜나가는 것...
사단의 생각이 내 마음에 담겨지지 않도록....!!

기도
하나님!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사람에게 맞추려고 하지 않게 하시고,
사람을 따라가려 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서 주어진 길을 묵묵히 걸어가며
하나님이 풀어내시는 은혜를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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