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신앙은 '생각'을 넘어 '꿈'을 꾸는 것이다

Part 3 말씀나눔/매일성경묵상

[묵상] 이사야 26:1-27:1

꿈꾸는 꼬목사 2020. 8. 14. 06:19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주님께서 이 민족을 큰 민족으로 만드셨습니다.
복이신 하나님 -> 이 땅을 축복하기 원하시는 하나님 -> 축복의 통로를 세우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나를 축복의 통로로 삼으셨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가 그 복을 가지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내가 그 복 안에서 살아가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그 복이 나를 위한 복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마음과 생각과 중심과 동기를 돌아보기
다른 사람 - 다른 이들에게 '복'을 흘려보내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복을 흘려보내기 원하실까? 누구에게 보내기 원하실까?

 

찬양의 날에 정말 마음껏 찬양하기를....
감사의 날에 정말 마음껏 감사하기를....

결국 인생은 하나님이 하셨음을 보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구원과 회복은 
결국 하나님이 하셨음을....
그리고 그 때는 결국 '축복의 통로'라는 부르심을 
다시금 기억해야 할 때임을...

학교를 시작하고 진행하면서 드는 마음이 있다.
우리 교회만을 위한 학교는 아님을.....
이 학교가 축복의 통로가 될 것임을....

내 욕심과 마음의 폭을 넓혀야 함을...
내 생각의 지경을 넓혀야 함을.....

기도
하나님!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의 복을 보기 원합니다.
또한 우리가 통로가 되기 원합니다.
또한 내 자신도 축복의 통로임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내 안에 머무르는 것이 아님을...
내 안에 쌓이는 것이 아님을...
하나님의 부르심대로
그 부르심이 삶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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