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신앙은 '생각'을 넘어 '꿈'을 꾸는 것이다

Part 3 말씀나눔/매일성경묵상

[묵상] 이사야 25:1-12

꿈꾸는 꼬목사 2020. 8. 13. 06:14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그 날이 오면,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할 것이다. 바로 이분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창조주 하나님 -> 자신의 백성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 -> 약속과 말씀대로 지키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의 약속과 말씀대로 나에게 지켜 주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나님이 이루시는 날
그것이 내 자랑이 되는 것은 아닌지....
여전히 초점이 나에게 향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이 내 삶 가운데 행하고 계신 것을 바라보기
다른 사람 - 하나님이 우리 삶 가운데 행하고 계신 것을 바라보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것을 행하고 계신지 보고 알게 하실까?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끝까지 가는 것이다.
물론 끝까지 가지 못하는 것이 인간이다.
하나님이 이루시는 날
수치의 날이 되는 것이 당연하기도 하다.
그러기에 그 무엇에도 자랑할 것이 없다.

믿음은 버티는 것이다.
하지만 믿음은 그 길을 기쁨으로 가는 것이다.
억지로 버티는 것을 넘어서
그것이 내 삶의 방향과 길이기에 거기로 가는 것이다.

치열한 내적싸움을 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기도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셔서 감사합니다.
여전히 하나님이 선한 일을 하고 계심을 믿고 찬양합니다.
하나님이 이루실 때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시고,
그것이 내 삶에 기쁨이 되게 하시고, 
그것이 내 삶의 이유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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