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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같이 길을 걸으며.....
Part 5 Mosaic Life/BOOK SUMMARY

영성훈련 by 달라스 윌라드

by 꿈꾸는 꼬목사 2020. 3. 12.

p. 17 우리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독생자라는 사실이 준비하는 삶의 필요성을 결코 부정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p.21 비록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다 해도, 우리는 결코 그리스도를 거역하는 뿌리 깊은 행동 경향을 역전시켜 한 순간에 비약적으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행동으로 만들 수는 없다. 

p.26 쉬운 멍에의 비결은 실제로 매우 단순하다. 그것은 주님의 생애의 전체적인 국면을 따라 그 분이 사신대로 살겠다는 지적인 단호한 결단이지, 단지 특수하게 선택한 순간이나 상황에서의 행동만을 따르려는 결단은 아니다. 

p.41 영적 성장과 생명력이 우리가 실제로 생활 속에서 행하는 것, 우리가 형성하는 습관 그리고 그 결과로서 생성된 성품으로부터 연원한다는 것을 보지 않을 수 없었다.

p.74 인간의 육체는 그 능력을 통하여 하나님을 위해 땅을 다스리는 인격의 매개물이 되어야 한다.

p.99 우리가 영성 및 영성생활을 바로 이해하려면 생명의 본질 전체를 분명히 파악해야 한다. 

p.109 인간의 타락한 상태에 결여된 부분은 무엇일까? 성경적 관점에 따르면 인간에게는 영적인 하나님 나라와의 적절한 관계라는 필수 요소가 빠져 있다. 

p.112 영성생활은 사람들이 하나님-그리고 하나님의 인격과 행위로부터 나오는 영적 질서와 협력하여 상호 작용하는 활동의영역 속에 존재한다. 그 결과는 무엇일까? 그것은 새 능력들에 상응하는 새롭고 전면적인 특성을 지닌 인간 실존이다.

p.113 영성훈련이란 우리의 인격과 전 존재를 신적 질서에 효과적으로 연합시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정신과 몸을 연마하는 활동이다. 훈련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 자신을 초월하는 능력, 영적 영역에서 파생되어 나온 능력 안에서 살 수 있게 해준다. 

p.116 우리가 배워야 할 한가지 교훈은 인간의 상태를 치료할 즉효약은 없다는 것이다. 

p.141 기독교적 관점에서 보면, 인간의 본성 속에 내재하는 주요한 투쟁은 ㅁ너저 개인과 하나님 사이의 갈등으로 나타난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에 의도하셨던 목적과 인간의 본성의 관계를 이해할 때에 완전하게 파악된다. 우리는 자유로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존재로 창조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 반역했고, 그러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우리의 독자적인 능력을 사용했다.
그러나 회심할 때에 우리는 하나님과 더불어 화평을 누리게 된다. 그러나 화해의 문제는 자아, 그리고 신약 성경에서 육과 영이라고 언급되는 두 가지 요소로 향하게 된다. 어떻게 그런가? 회심 이후 우리의 의지와 의식적 의향은 시몬 베드로에게서 보는 것처럼 하나님을 향하거나 영을 향ㅎ나다. 그러나 세상에 태어나 자라가는 살아 있는 유기체들이 하나님을 대항하거나 하나님 없이 살아가듯이, 우리 육체 속에 심어져 쌓인 삶의 경험들은 우리의 의지의 전환을 직접적으로 그리고 즉각적으로 따르지는 않는다. 그것은 대체로 오랫동안 지녀온 성향들을 그대로 보유한다.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우너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는 말씀도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해된다. 여기서 우리는 사도 바울이 베드로가 경험한 상황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묘사한 것을 볼 수 있다. 즉 바울은 자신이 회심한 사람으로서 차으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기까지 자기의 육체가 영과 연합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육과 영의 싸움은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옴으로써 영적생활을 시작하는 모든 사람이 경험하는 것이다. 그 쌍뭉느 때로는 길고 때로는 짧다. 여기서 영성훈련의 시작되는 지점이다. 영성훈련이란 우리의 영이 항상 구체적 자아를 지배하도록 하기 위해서 새 사람이 된 우리가 의식적으로 취하는 바 오랫동안 사용되어온 활동이다. 영성훈련은 하나님 나라의 방식의 도움을 받아 우리의 육체 안에 심겨진 죄의 습관들을 제거하는 일을 돕는다. 

p.150 하나님은 생명을 부여하는 말씀을 통해 거듭남' 속에서 하나님과 상호 교통할 수 있는 우리의 원래의 능력을 새롭게 하신다. 그러나 우리 육체의 본질은 우리가 날마다 선택하여 행하는 행동과 사건들에 의해서만 완전히 변화된다.  

p.180 개인의 구속의 세 단계를 현실적, 심리학적 과정에 입각하여 지적하고 있다.
 첫째, 그리스도로 세례를 받음 : 우리는 죄에 대해 자유하지는 않지만 죄로부터는 자유하다.
 둘째, 헤아림 - 새로운 태도
 셋째, 우리의 지체를 의에 복종시킴.

p.236 예수님이 선을 행할 때 오른 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말씀하시면서 강조하시는 바는 바로 이 같이 자동적, 또는 무의시적 준비성이다. 확실히 이것은 의식적으로 행할수 있는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오른 손을 왼손으로부터 감추려고 노력하는 것은 엄밀히 말해서 이미 오른손이 한 일을 주목하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오른손이 습관적으로 선을 행하게 되어야만, 오른손은 무의식적으로 선을 행할 준비를 간접적으로 갖추게 되는 것이다. 

p.242 영성훈련은 절제훈련과 참여훈련으로 구성된다.
 절제훈련 : 독거/침묵/금식/검약/순결/입이무거움/희생
 참여훈련 : 성경탐구/예배/찬양/봉사/기도/친교/죄고백/복종

p.308 우리 수중에 있는 돈을 몽땅 남에게 주기로 결심했다고 해보자. 그러면 그 돈이 어디로 가겠는가? 그 돈은 어디로든 흘러갈 것이다. 누구든 그 돈의 영향을 계속 받게 될 것이다. 부는 게속 그 결과들을 파생시킬 것이다. 부를 소유하고 사용하는 일이 계속 발생할 것이다. 누군가가 그것들을 관리할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들을 소유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드링 더 온전하게 분배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소유권을 통해 소유물의 올바른 사용과 안내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가난보다는 더 수준 높은 영성훈련이 요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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