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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 간사 워크샵

​ 여러가지 상황 속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 돌아보면 그 선택이 언제가 가장 좋은 길이다. 교회를 세워가면서 장소의 한계가 있어서 복음나눔만을 했던 것... 교역자가 없어서 선생님 간사를 세워야 했던 것.... 돌아보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그 선택이 가장 아름다운 선택과 결정이 되었다. 그러기에 그것을 인도라고 말한다! 오늘 밤에는 드림스타 간사 워크샵이 있었다. 미향, 혜정으로 시작된 간사. 어느새 이렇게 많은 인원이 간사로 세워졌다. 다음 세대를 말씀으로 양육하고.... 자기 자신을 말씀으로 세워가고.... 바로 거기에 하나님의 몸된 교회의 본질이 담겨진다. 앞으로 더 기대가 된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그것이 축복이었음을... 그것이 은혜였음을.... 그것이 인도였음을.... 감사한..

2019년을 꿈꾸며...

2019년 방향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행 13:2)우리 교회는 안디옥교회를 꿈꾸며 시작했다. 그런데 돌아보니 정말 그렇게 되어간다. 진짜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내년에는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사람을 세우게 된다. 꿈꾸는교회에게 주신 비전을 함께 꾸는 이들을.....- 선교사님을 파송하고... - 교회학교 성경리더들을 세우고.... - 부부학교 리더들을 세우고.... - 복음나눔 리더들을 세우고.....내년 한 해는 여기에 집중하는 것으로!!! 정말 안디옥교회가 되어간다.....

완벽한 타인

참 오랜만에 즐겁게 본 영화였다.물론 내용은 단편적이지만,그 주제와 구성이 지금 시대와 너무 일치했고,그것을 풀어가는 방식도 재미있게 풀어갔기 때문이다. 모두가 자신의 삶을 그대로 드러내지 않는다.왜냐하면 드러내면 거절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가장 가까운 부부사이를...가장 가까운 친구사이를...'완벽한 타인'이라고 말한다.그게 지금 시대이다! 현실이고....

21일간의 마지막 !

​​​​ 21일간의 긴 여정의 마지막!다같이 루프탑에 올라서 풍선을 날리며 다시금 하늘을 바라본다.하나님이 주신 꿈을 향하여 한걸음 걸어가기를!하나님 주신 꿈을 향하여 한걸음 나아가기를!바로 거기에서 하나님의 꿈은 드러나게 되기에... 참 많은 이들의 수고와 사랑으로 마무리했다.고맙다. 함께 해 준 이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