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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영적전쟁

​ 복음을 고백한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영적전쟁'이다. 그리 무서운 것도 아니고... 그리 무서워 할 것도 아니고.... 유쾌하고, 통쾌하고, 상쾌하게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복음을 더 깊이 누리도록 해주시기 때문이다! 무척이나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다!! 앞으로 회복될 모습을 지켜보며 기다린다!!

유쾌한 영적전쟁

​ 복음을 고백한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영적전쟁'이다. 그리 무서운 것도 아니고... 그리 무서워 할 것도 아니고.... 유쾌하고, 통쾌하고, 상쾌하게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복음을 더 깊이 누리도록 해주시기 때문이다! 무척이나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다!! 앞으로 회복될 모습을 지켜보며 기다린다!!

복움나눔사역연구소 첫 모임

​​​​ 복음나눔사역연구소 첫 모임... 이런 거 무지 귀찮아하고 힘들어하는데.... 어찌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다. 늘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니.... 나와는 일면식도 없었던 목사님들이 모였다. 공부한지가 2-3년이 지났는데도 복음나눔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목사님들과 나누면서 눈물날 뻔 했다.. ㅠㅠㅠ 복음 앞에서 치열하시구나.... 몸부림치시는구나.... 그 과정을 함께 겪고 계시는구나..... 그런 동역자들이 있어서 또한 감사했다. 그런 바램이 있다. 복음 중심의 컨텐츠를 나누고 싶다. 특히 교회학교 커리큘럼을 나누고 싶다. 시골교회, 개척교회 목사님들과 함께.... 그 마음을 알기에.....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나도 몰라 ㅎㅎㅎ

10년의 시간이 지나서

​ 10년의 시간이 지나 만나는 사람들.... 지연, 미선은 같은 공동체 있기에 늘 보면서 함께 하지만 수연은 사모로. 윤희는 온누리에서 살아가고 있다. 함께 했던 시간이 있기에 이야기 할 수 있고, 나눌 수 있고..... 갈수록 아름답게 살아가기를 기도하며 시간이 갈수록 아름다운 삶이 되기를!!! 많은 사랑의 빚을 졌던 사람들이다. 내가 기도함으로 그 빚을 갚아야 하는.... 내 마음에는 고마움이다...

꿈꾸는교회 5주년 영상

5년의 시간이 흘렀다. 어떻게 지나왔는지 사실 잘 모르겠다. 힘들다고 하던데, 사실 그렇게 힘들지도 않았다.엄청난 계획과 로드맵으로 온 것도 아니고, 주어진 것들을 하나씩 감당하면서 왔고, 다만 복음 앞에 치열하게 응답하는 시간이었다. 참 많은 만남이 있었다. 기쁨을 주는 만남도, 상처를 주는 만남도, 기대감을 주는 만남도..... 그럼에도 가장 감사한 만남은 한결같이 그 자리에 있어줬던 사람들이다. 중요한 순간마다 그 자리를 지켜준 사람들. 상황과 환경과 관계없이 함께 해준 사람들. 그들로 인해 여기까지 왔음을..... 교회의 주인은 사람이 될 수 없음을.... 돈이 될 수 없음을..... 세상적 가치가 될 수 없음을.....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뿐임을!!! 그것이 얼마나 모든 것을 자유하게 하는지..

꿈꾸는 교육공동체를 준비하며....

하나님께서 인도해가시는 길이 있다. 그 길을 하나씩 걷다보면 나도 이해할 수 없는 것을 만나고, 그 길을 걷게 된다. 그러면서 요즘에 드는 마음과 생각이 바로 '학교'이다. 철저한 이 시대의 교육, 자본주의 중심적인 교육에서 아이들을 건강하게 자라가는 것은 어렵다. 아이들도 어렵지만 부모들도 어렵다.그런데 어렵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대안을 줘야 하고, 대안을 만들어줘야 한다.교육과 교회를 어떻게 하나로 만들어갈까? 고민을 하다가 주어진 마음.... 한국교회에서는 무척이나 낯선 것이겠지만....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이번 주부터 계속 교육전문가들을 만난다. 그 분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선한 생각들이 주어지기를..... 꿈을 꿀 때 첫 시작은 도메인 구입부터!! "www.dreamingschool.net"꿈꾸..

경서노회 목회자 복음나눔세미나를 마치며

5주간의 김천 방문! 내 평생 방문할 김천은 이번 기간에 다 왔다...목사님들을 뵈면서 존경스러웠다. 역시 목사님들이시다! 정말 다르다. 그러기에 한국교회가 희망이 있다.공부를 마치면서 선배목사님들이 잘 가셔야 한다고 말씀드렸다. 그래야 후배들이 잘 따라간다고....개인적으로도 행복한 시간이었다!! .... 일은 커진다ㅠㅠㅠ모든 일정을 마치고 기차표가 없어서 김천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

복음나눔사역연구소를 시작하며

​ 늘 일은 우연히 시작된다. 교재를 만들면서 이름과 교회를 쓰지 않겠다고 하니 주변에 계신 목사님이 단체 이름을 쓰라고 하셔서 갑자기 시작된.... ‘복음나눔사역연구소’ 많은 목사님들과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교회가 복음으로 세워지기를... 건강한 교회가 새워지기를!! 앞으로 복음나눔 사역을 할 때 재정은 이 곳으로 모으려고 한다. 나에게 재정이 되고, 나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을 향해 하나씩 준비하고 모으려고 한다. 늘 일은 이렇게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