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5.....주님께서도 손수 지으신 나를 보시고 기뻐하실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으로 욥의 고난 앞에서 하나님께 나아간다. 한계가 있는 인간임을, 답 없는 인간임을 고백한다. 그러면서 욥은 자신이 고백한 하나님,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삶으로 알아간다. 자신이 알고 있는 하나님에서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모습을 알아가며, 또한 그 앞에 내 자신을 보기 시작한다. 하나님은 욥의 그러한 것들을 하나씩 끊어신다. 그리고 내 인생도 다르지 않다... 우리 삶의 매순간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이다. 머리로 알고, 입으로 고백하던 하나님을... 의미없이 하던 말에서 나의 삶의 고백으로... 나의 전 존재의 고백으로..... 오늘 나에게 선포된 GOOD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