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꿈꾸는교회가 처음 예배를 드린지 1년째가 되는 날입니다.베어홀..GS타워..그리고 복합문화공간... 참 짧은 기간동안 많이도 돌아다녔네요...돌아보면..모든 것이 은혜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어느 한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심을 깨닫고 알게 됩니다.하나님은 언제나 나의 생각을 뛰어 넘습니다. 내가 생각한 사람...아닌 다른 사람... 내가 생각한 방법...아닌 다른 방법... 내가 생각한 장소...아닌 다른 장소.. 내가 생각한 재정...아닌 다른 재정...그러기에 돌아보면 에베소서 3장 말씀처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 맞습니다! 주님은 그런 분이십니다!! 내 생각과 방법으로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그런데, 가장 큰 축복은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