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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꼬목사
꿈꾸는 교회를 섬기는 고형욱목사입니다. 복음처럼 놀라운 것은 없습니다. 복음 때문에 꿈을 꾸며, 복음 때문에 살아가며, 복음 때문에 삶의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복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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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13:49 성경과 인문학



- 플라톤 아카데미에서 공부. 로마귀족들에게 영웅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 책.

- 델포이 사제로 일했다.

- 로마제국이 가장 왕성할 때 5현재(스타일이 그리스 스타일로). .. 사제로 일하면서...

- 트라야뉴스 시대에 쓴 책이 바로 영웅전.

- 그리스와 로마의 왕을 비교해놓았다... 사실은 그리스가 더 뛰어나다고 말함..




- 로마적인 것 : 활동하는 삶, 웅대함, 제국, 원형극장

- 그리스도적인 것 : 수고하는 삶, 아름다운 도시국가, 반원형

- 제국의 시대에 그리스적인 가치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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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11:58 성경과 인문학




-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사이에 크세노폰 "헬레니카" - 펠로폰네소스 전쟁을 계속 이어서 저술함.

- 크세노폰은 페르시아로 시선을 돌림.

- 소크라테스의 제자 : 플라톤(철학자), 알키비아데스(반역자), 크세노폰(역사가)
- 크세노폰이 가재도구를 파는 가게가 어디 있습니까? 탁월함을 추구하는 사람을 어디에서 찾는지 아는가? 나를 따라오게!



- 소키루스가 만명 용병을 모집한다. 크세노폰은 역사가로 전쟁에 참전. 페르시아 원정기(만인대)
- 아테네에서 추방되고 올림피아에서 집필 (키루스의 교육)



- 키루스대왕(고레스).. 용기를 얻은 알렉산더
- 군주론의 모델이 키루스의 교육이다.

1. 지도자는 정의의 수호자가 되어야 한다.
2. 자발적인 충성은 어떻게 이끌어내는가? 복종이 이익이라는 것을 알 때 복종한다.
3. 지도자는 자신의 위치를 지켜야 한다.
4. 최후의 결정을 승리로 이끄는 법.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03.20 06:18 꿈꾸는 목사



신학교에서 진행하는 사경회....
그 곳에서 선다는 것은
축복이지만 동시에 부담이다.

모든 기회는 하나님으로부터 왔음을 알기에
잠시 고민 후에 YES를 했지만
갈수록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기도하면서 준비한다...
그들에게 막힘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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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03.19 05:42 Culture&Book & Movie
아픔이 길이 되려면
국내도서
저자 : 김승섭
출판 : 동아시아 2017.09.13
상세보기




답 없는 인생, 그리고 답 없는 사회의 모습을 너무나도 자세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우리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만 본다.

그리고 그 세상이 전부인 것처럼 살아간다.

나에게 이익이 되면 전부인 것처럼...

그런데 누군가의 이익은 누군가의 손해로 돌아온다.

그리고 그 손해는 나에게 부메랑으로 다시 돌아온다.


답 없는 사회를 향한 크리스천들의 도전이 필요하다.

세상을 향한 크리스천들의 변화가 필요하다.


그 자리를 복음의 고백으로 살아내는....

복음의 고백으로 연결하는...


월요일 새벽...

마음 한 켠이 쨘하다....ㅠㅠ


[ 중요요약 ]

5. 사회 역학은 질병의 사회적 역학을 찾고, 부조리한 사회구조를 바꿔 사람들이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길을 찾는 학문입니다.


14. 사회적 폭력으로 인해 상처를 받은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경험을 말하지 못합니다. 그 상처를 이해하는 일은 아프면서 동시에 혼란스럽습니다. 그러나 우리 몸은 스스로 말하지 못하는 때로는 인지하지 못하는 그 상처까지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몸은 정직하기 때문입니다. 물고기 비늘에 바다가 스미는 것처럼 인간의 몸에는 자신이 살아가는 사회의 시간이 새겨집니다. 


24. 시카고 폭염재난. 1995년 7월 한달간 시카고에서 폭염으로 700명이 넘는 사람이 숨진 재앙.

- 어떤 사람이 폭염에 취약한가? 침대에 누워 있어야 했던 사람, 예어컨 없이 지냈던 사람들, 사회적 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

- 어떤 꽁동체가 폭염에 취약한가? 마약 파는 사람들.. 공동체의 와해. 불안해서 외부출입을 꺼림. 타인에게 요청하지 못함.

- 1999년 7월에는 110명만이 사망

- 폭염으로 인한 사망을 자연재해로, 우연히 발생한 사고로,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지 않고 사회적인 원인을 찾고 그에 기반을 두고 대응전략을 마련했던 행정기관과 그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시민들이 거둔 성과였다.


38. 한국 정부는 낙태를 음성적으로 권장하던 시기에도, 낙태금지를 실질적으로 고려하는 시기에도 계속해서 여성의 몸을 통제하고 관리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그 의사결정 과정에서 당사자인 여성은 항상 배제되었습니다. 이 예민하고도 복잡한 문제를 진정으로 해결하고 싶다면, 여성이 왜 낙태를 선택하려고 하는지에 대해 질문하고 그 고통스러운 당사자의 목소리에 차분히 귀를 기울이는 것이 시작일 것입니다.


43. 절약형질가설 : 태아기의 영양결핍이 성인 만성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 태아는 뇌와 같이 살아남는데 필수적인 기관에 먼저 영양분을 사용하고, 당장 내 생존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췌장과 같은 기관을 발달시키는데에는 영양분을 적게 사용합니다. 지금 생존을 위해 먼 훗날 발생할 수 있는 성인병을 감수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지하고 기억하지 못할지라도 몸에 새겨져, 때로는 당노병의 원인이 때로는 우울증의 원인이 되어 우리 삶에 끊임없이 영향을 줍니다. 그렇게 오래전 사회가 남긴 상처가 인간의 몸속에 남아있는 것입니다.


54. 인류 역사에서 오랜 시간 사회적 금기였던 인체해부는 가난한 사람들의 몸을 발판으로 한걸음씩 전진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해부학적 지식 뒤에는 가난으로 인해 물건을 훔치다가 사형을 당한, 가난으로 인해 구빈원에서 죽어갔던 이들의 몸의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63. 위험한 작업장에서 일하는 노동자가 금연에 실패할 경우, 그 원인은 개인의 금연 의지 부족일까요, 아니면 금연 의지를 좌절시키는 위험한 작업환경일까요? 물론 둘 다 중요한 원인이고 함께 바뀌어야 합니다. 하지만 전자는 개인의 역할이고 후자는 작업장과 회사와 국가의 책임이지요. 한국사회는 전자만을 이야기하고 있지 않은지 질문해봅니다. 

- 원인의 원인 (일터가 안전하면 노동자의 금연율이 올라간다/남아공 시골지역의 AIDS 사망률변화- 치료약을 제공받지 못하는 시스템/동유럽 국가들의 경제위기와 결핵사망률-질병감시에 대한 체계에 대한 사회적 투자가 줄어드는 것.


71. 한걸음 뒤에서 바라보면 이들을 아프게 했던 '원인의 원인'이 보입니다. 그 원인은 개인의 것이 아닙니다. 위험한 작업장을 방치했던 일터가 금연율을 낯췄고, HIV치료약 공급을 전적으로 민간보험에 맡겨둔 지역사회가 AIDS사망률을 높였고, 경제 위기 속에서 공공보건의료 영역의 투자를 줄이기로 한 국가의 결정이 결핵 사망률을 증가시켰습니다.


87. 같은 측정도구를 사용한 미국의 한 연구에서  1990년 제1차 걸프전에서 실제 전투에 참가한 군인들의 22%가, 이라크군에 포로로 잡힌 군인들의 48%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앓는다. 그런데 쌍용차 노동자들의 50.5%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다는 것.


92. 쌍용차 해고노동자의 삶은 해고로 직장을 잃었을 때 기댈 사회적 안전망이 부재한 한국사회에서 그 짐을 해고자와 그 가족이 온전히 떠안게된다는 것을 극명히 보여주었습니다. (2009년부터 29명이 자살, 뇌출혈, 심장마지, 당뇨 합병증)


111. 1962년 일본과 협약으로 3억달러를 지급....일본의 동양 레이온은 자신들이 사용했던 기게를 한국에 넘비는 설비 인수인계. 질병을 나르는 레이온 기계, 일본에서 한국으로(900명이 넘는 산업재해), 중국으로, 그리고 북한으로 넘어간 것으로..


124.근로기준법상 노동자를 합법적으로 해고하는 것 : 정리해고, 징계해고, 저성과자 해고, 한국의 자살률의 급격한 증가는 1997년 IMF 경제위기 직후부터 시작됐습니다. 비정규직 고용이 전 사회적으로 급격히 확산되기 시작한 때입니다.


146. 소방공무원들은 점점 자신의 업무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소극적으로 변할 수 밖에 없고, 그로 인해 가장 큰 피해자는 다름 아닌 시민들의 될 겁니다 .


165. 세월호 참사를 우회하고는 우리의 다음 세대가 살아가야 할 안전한 대한민국은 불가능합니다. 아픔이 기록되지 않았으니 대책이 있을리도 없었겠지요. 기록되지 않은 역사는 기억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억되지 않은 참사는 반복되기 마련입니다. 


176. 그 고통이 사회구조적 폭력에서 기인했을 때, 공동체는 그 고통의 원인을 해부하고 사회적 고통을 사회적으로 치우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219. 쏟아지는 비를 멈추게 할 수 없을 때는 함께 비를 맞아야 한다는 거였어요. 피하지 않고 함께 있을게요. 감사합니다.


231. 사회적 따돌림... 전두엽의 전대상피질 부위가 활성화됐습니다. 인간이 물리적으로 통증을 경험하면 즉 누군가가 나를 때려 아픔을 느끼면 활성화되는 뇌의 영역에 혈류가 모인 것입니다. 우리 뇌가 물리적 폭력과 사회적 따돌림을 같은 뇌 부위에서 인식하고 있었던 겁니다. 


290. 내가 속한 공동체가 나를 보호해줄거라는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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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03.18 20:59 꿈꾸는교회



하나님이 보내주시는 것...
감사하다...
이렇게 모여 순모임을 하는 것!
그 자체가 감격이다!!
아름다운 공동체로 서 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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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03.17 21:14 성경과 인문학
국가
국내도서
저자 : 플라톤(Platon) / 천병희역
출판 : 숲 2013.02.18
상세보기




1장

트라미사코스의 정의론은 강자에게 유익한 것이 정의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산다. 그런데 그 이익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어떤 기술은 그 기술이 필요했기에 주어진 것이다. 그러기에 그 대상의 필요를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고. 그럴 때 비로소 그게 이익이다. 목사는 목사의 이익이 아니라 성도들을 위해 존재하기에 거기에 최선을 다할 때 이익이 된다.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03.17 13:57 성경과 인문학


- 아포리아.. 배가 자초되어서 어떻게 할 수 없을 상태.. 위기보다 더 안 좋은 상태.
- 이런 상태에서는 서행해야 합니다. 
- 인문학은 어떻게 노를 젓느냐가 아니라,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이다. 




[ 소크라테스& 플라톤 ] 470-499
- 펠로폰네소스 전쟁... 정치적 혼란기 중에 철학, 문학, 건축은 융성기였다.

- 아테네가 철학에게 첫번째 범죄를 저지른 날...아리스토텔레스.

- 왜 서양이 서양이 되었을까~~ 바로 여기에서 시작된다.


-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가?

- 454년 델로스 동맹의 금고를 아테네로 이전, 제국의 면모를 갖추면 급성장....-> 민중의 권력이 등장한다.

- 민중이 권력을 가진 것을 싫어함.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 소수의 집단이 철학을 가지고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 -> 국가


- 피닉스 언덕에서 투표, 정치... 자신의 이익을 추구한다.

- 델로스에 악령이 산다고 해서. 공사를 중단하고. 에테네로 이동시킨다.. 

- 그리고 조공을 바치게 한다.. .다시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고....아테네 경제의 급성장.

- 파르테노 신전의 아네테 신전.. 금으로 만듬. 타소스 금광이 발견....황금만능의 시대! - 헤로도토스 역사 6:46-47

- 그러면서 절은이들은 테세우스(아테네 건국) 숭배사상, 멋진 몸... 우상화가 나타난..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려고 몸부림.

- 아름다운 사람들, ... 자신의 여광을 드러내는 사람이 나타남..


- 그런 와중에 소크라테스가 등장함. 물질을 추구할 때 정신을 추구하는 사람...

- 학자들은 말 잘하는 사람.. 소피스트.. 변론할 때 6분 안에 끝나야 한다., 

- 말잘하는 시대에 "캐묻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 소크라테스의 변명.


- 제논의 철학(변증법)에게 영향을 받은 소크라테스.

- 굉장히 가난한.. 다음끼니를 걱정하는 소크라테스. 아버지 석공/어머니 산파 (나중에 산파술이 의미가 생김)

- 소크라테스의 연인 : 밀레투스의 아스파시아(페리클레스의 연인, 소크라테스의 변증술 스승)

- 밀레투스 사보스의 전쟁에 소크라테스가 전쟁에 참여함(29살)

- 메가라 봉쇄령으로 전쟁...

- 소크라테스와 알키비다에스가 함께 싸운 포티타이아 전투(432-429) 4년간 전쟁에 참여함

= 이 전쟁에서 큰 충격을 받게 된다. 알키비다에스의 증언 ; 멍하니 서 있던 소크라테스...전쟁의 현실을 보고 많은 생각...

= 전쟁으로 인육을 먹으면서, 전염병으로 사람들이 죽어감....429년 전원 학살.


- 그 이후에 소크라테스의 생각이 완전히 바뀌게 된다.



- 429년 페리크레스를 포함함 8만명이 발진티푸스로 사망. 인구가 30만명....

- 이런 어려움 가운데 소피스트 '장광설'과 소크라테스의 '대화'

- 이런 시대 가운데 본질을 찾아가는 소크라테스.

- 델포이 신탁... 소크라테스보다 더 지혜로운 사람은 없다. "소크라테스의 변론" 

- 나는 내가 무지하다는 것을 아는 것...그게 지혜로운 것이다.

- 아포리아.. 무지의 자각...무지의 자각...아포리아의 상태에서 지혜가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 혹시. 내가 이 연극을 보면서 고칠 점이 있는지 반성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 델리온 전투 (424년) - 신전의 물을 사용하게 됨으로... 17일간 시체가 방치...

- 424년 암피폴리스 전투....소크라테스가 스파르타에 대해서 높이 평가.

- 국가론의 이상적인 모습이 스파르타이다.

- 소크라테스는 민주파에 의해서 고소를 당해서 재판을 받게 된다.


- 스승의 죽음을 보고 떠났다가 돌아온 플라톤. 아카데미아.

- 아포리아 상태에서 이상국가를 그린 것.

- 트라시마코스(소피스드) : 강자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다.

- 아테네 2000개의 극장, 극장의 나라가 아니라 모방의 나라가 아니라 진실의 나라가 되어야 한다.

- 호메로스를 철폐하자... 신화의 세계에서 이성의 세계로 넘어가는 것이다.

- 이상적인 국가는 어떻게 가능한가? 

용기란 자신의 소신을 지키는 것...

절제란 특정한 쾌락의 억제. 나은 사람이 통치하고. 그 통치를 받아드리라. 각자가 제 할 일을 하는게 정의이다.


- 수호자를 어떻게 양성하는가?

- 선을 추구해야 한다. 플라톤이 말하는 선이란 착함이 아니라 도달하고 싶은 최상의 상태가 '선'이다.

수호자는 '되어야 마땅한 사람' 즉 최상의 선을 이루는 사람이어야 한다. 아레테의 추구!! (탁월함의 추구)

- 최상의 것을 어떻게 설명하느냐? 태양의 유비 (태양의 반영이다) 방향을 돌려서 태양을 보게 해주는 것이다.

- 교육은 진리를 보게 하는 것이다.

- 태양을 보고 난 다음에 다시 내려가야 한다. 수호자들은 책임을 져야 한다.

- 0-18(뮤직), 18-20(운동), 20-30(봉사와 병증) 30-35(변증공부), 35-50(공공봉사, 50세 이상(선/수호자)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03.16 18:06 말씀 묵상과 나눔



인간이 해야 할 첫 싸움은
나의 내면과의 싸움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나의 죄성과의 싸움입니다.

'내면의 싸움'이 없이
'외부와의 싸움'을 하려고 하면
성공할 수 있고, 
성취할 수 있고,
업적을 쌓을 수 있지만
어느 순간에 무너져버릴 수 있습니다.

외부와의 싸움에서 지면 
다시 기회가 주어지지만
내면과의 싸움에서 지면 
다시 기회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내면의 싸움'을 하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외부와 싸움'의 자리에 서게 됩니다.
그게 하나님 나라의 방식입니다.

- 주일 말씀을 준비하면서 -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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