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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말씀나눔/매일성경묵상

[묵상] 출애굽기 13:1-22

꿈꾸는 꼬목사 2021. 4. 28. 05:0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 -> 그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
-> 그러기에 그들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약속을 이루시기 위해 나의 길을 인도하신다.
지나온 시간들을 보면 과정 과정은 결국 오늘을 위함이었다.
그 어떤 것 하나도 이유없는 것은 없었다.
그 순간은 이해가 되지 않아도 내 삶을 그렇게 인도하셨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이스라엘 백성은 전쟁이 무서워 돌아가려는 마음이 있다.

하나님이 인도하심에도 불구하고
길을 잃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여전히 그 길을 내가 인도하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
내어맡긴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혼자 고민하고 생각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과정임을 감사하기
다른 사람 -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나누기 / 주어진 길을 인도해주기

더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무교절을 명하시고,
그 절기를 지키려고 하신다.
번거로운 절차를 행해야 했다.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기억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모세난 요셉의 뼈를 가지고 나간다.
400년이 넘은 약속을 기억한다는 것.
그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그리고 구름기둥과 불기둥이 그들의 길을 이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다.
하나하나가 그들의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며
구체적인 방법읻.

하나님이 지금도 나의 삶을 그렇게 이끌어가심을,
BAD의 세상이기에 깨어진 일이 생겨도
결국 그것까지도 나의 길을 인도하시는 것임을....

그러기에 어디로 인도하실지 기대하게 된다.
두려움이 아니라 기대함으로...

기도
하나님 아버지!
주님이 이끌어가시는 길을 기대함으로 가기 원합니다.
매순간 모든 것으로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며 누리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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