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신앙은 '생각'을 넘어 '꿈'을 꾸는 것이다

Part 3 말씀나눔/매일성경묵상

[묵상] 창세기 45:1-15 "미리 예비하시는 하나님"

꿈꾸는 꼬목사 2020. 9. 15. 05:4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전지하신 하나님 -> 미리 예비하며 준비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나의 삶을 향하여, 우리 교회를 향하여
미리 예비하며 준비하고 계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아는데 내 마음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아는데 내 생각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 예비하심 앞에 믿음으로 응답하고 있는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모든 시간을 하나님이 예비하셨음을 고백함 바라보기
다른 사람 - 하나님이 예비하고 계심을 고백함 나누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것을 예비하며 인도하셨는지를 보여주실까?

 

요셉은 자신의 삶에 대한 이해가 되었다. 해석이 되었다.
그런데 감정의 문제는 풀리지 않았다.
머리로는 아는데 가슴이 움직이지 않는다.
바로 그것이 요셉의 모습이다.
그리고 그것을 말도 안되는 방법으로 하나님이 풀어내신다.

하나님이 예비하며 인도하셨다는 것은
내가 자랑할 것이 없다는 것이다.
그 누구도 그것에 대해 내세울 것이 없다는 것이다.

여러가지를 준비하면서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그 어떤 것도 드러나기를 원하시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이 서로에게 가장 행복하기 때문이다.

학교를 진행하고, 공간을 놓고 준비한다.
이 과정의 결과 역시도 분명한 것은
그 누구도 드러나지 않기 원하시는 것이다.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만이 하셨음을...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만이 드러남을...

결국 자신의 상처와 경험과 지식을 넘어가는 과정임을....
그것이 말도 안되는 방식으로 깨어져야 
비로소 하나님만이 드러나기에.....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가장 최고의 것으로 만들어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믿음으로 매순간을 누리게 하시고,
그 믿음으로 오늘 하루의 모든 것을 바라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