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신앙은 '생각'을 넘어 '꿈'을 꾸는 것이다

Part 3 말씀나눔/매일성경묵상

[묵상] 이사야 37:1-20

꿈꾸는 꼬목사 2020. 8. 28. 06:18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창조주 하나님 -. 주인이신 하나님 -> 이 땅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의 다스리심 아래에 내가 있다.
내 삶을 다스리며 주관하고 계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랍사게의 말에 두려워하고....
내가 두려워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주변 상황과 환경 속에서 내가 불안해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의 다스리심 아래에 있음을 감사하며 바라보기
다른 사람 - 상대의 불안함을 하나님의 다스리심 알에 두도록.....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통해 어떤 것을 누리게 하실까?

 

랍세게의 협박...
그 협박에 두려워하며 불안해하는 히스기야....
그러나 하나님은 그 말을 들었다고 불안해하지 말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뤄지지만
돌아가면서 말하는 랍사게의 말이 히스기야의 마음에 박힌다.

사단이 할 수 있는 것은 '거짓말'이다.
그런데 그 말이 내 마음에 박히는 이유는
내 안에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불안함과 두려움에서 비롯된 그 말이
내 삶 가운데 심겨진다.
그것이 더 무서운 것이다.

그러기에 사람의 말과 주변의 상황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해야 한다.
그것을 내 안에 담으며, 고백하며, 선포해야 한다.
그럴 때 이겨내게 된다.

한국교회가 참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시간에 대한 결과이기도 하다.
예배가 중요하다. 생명과도 같다.
그런데 그런 말을 하는 이유는
믿음에서 나온 모습일까?
불안한에서 나온 모습일까?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 분이 하시는 일을 지켜보는 것이 제일 중요하리라....

기도
하나님 아버지! 두려워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시작합니다.
주변을 보며, 상황을 보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두려움으로 반응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고 있음을 보며,
내 안에서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흘려보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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