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신앙은 '생각'을 넘어 '꿈'을 꾸는 것이다

Part 3 말씀나눔/매일성경묵상

[묵상] 벧전 3:13-22

꿈꾸는 꼬목사 2020. 7. 6. 05:00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사랑의 하나님 ->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살리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이 나를 살리고 계시고, 회복시키고 계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선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진대 악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보다 나으니라

하나님이 나를 살리고 계신데, 내가 살려고 한다.

그러기에 악을 행하게 되고, 그러기에 악을 행하며 고난을 당하게 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살리고 계신지를 보는 하루
다른 사람 - 하나님 그 사람을 어떻게 살리고 계심을 보는 하루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살림을 보게 하실깨? 어떤 회복을 보게 하실까?

 

이 땅을 사는 것은 고난일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어떤 고난을 겪느냐가 중요하다.

'내 욕심을 위한 고난을 겪느냐?',

'선을 위한 고난을 겪느냐'이다.

그러기에 내 안에 소망에 관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소망에 관한 이유가 있는 사람은

선을 향한 고난을 겪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내 욕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나에게는 소망에 관한 이유가 있는가?

그 소망으로 인해 고난을 겪고 감당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그것이 소망의 이유이리라....

 

기도

하나님! 다시금 오늘을 살아가는 이유를 생각합니다.

또한 굳이 이렇게 길을 걸어가는 이유도 되돌아봅니다.

다시금 소망에 관한 이유를 찾습니다.

다르게 살아가고, 다르게 살아내는 이유를 찾아봅니다.

소망에 관한 이유가 삶의 이유가 되게 하시고,

거기에 내 삶을 던지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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