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신앙은 '생각'을 넘어 '꿈'을 꾸는 것이다

Part 3 말씀나눔/매일성경묵상

[묵상] 벧전 4:1-11

꿈꾸는 꼬목사 2020. 7. 7. 04:59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사랑의 하나님 -> 사랑하기에 고난까지 받으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나를 사랑하셔서 고난을 받으시고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게 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살 때는 고난은 당연한 것이다.

그 고난을 피하려고 하고, 마치 내 고난이 아닌 것처럼 하려고 한다.

그러면서 내 자존심을 더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난을 대하며 누리기
다른 사람 - 그들을 위하여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것을 감당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고난처럼 보이는 축복을 누리게 하실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삶은 

예수님의 삶을 따라가게 되어 있다.

그 분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하나님 자신을 주셨다.

그러기에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게 하셨다.

 

BAD인 세상에서 어찌되었든 고난을 당하는데

복음으로 인해 겪는 고난은 오히려 축복이다.

다른 것을 향하여 살아가면서 당하는 고난보다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겪는 고난이 더 값지기에.....

 

그러기에 이러한 삶이 고된 것이 아니라 축복임을...

내가 왜 이런 것까지 해야 되느냐가 아니라

나이기에 이런 것을 해야 하는 것임을....

복음을 알기에 하는 것이고..

복음을 알기에 할 수 있는 것이고....

복음을 알기에 해야만 하는 것이고....

 

다시금 고백하게 된다.

지금 걸어가는 길이 나에게 특권임을....

지금 나만이 걸어갈 수 있는 길임을......

 

기도

하나님! 구원해주셔서 자녀삼아주셔셔 감사합니다.

내 욕심과 고집을 위한 고난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삶을 위한 고난을 겪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그건 고난도 아님을... 축복이며 특권임을....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 걸음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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