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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같이 길을 걸으며.....
Part 3 말씀나눔/매일성경묵상

[묵상] 벧전 4:12-19

by 꿈꾸는 꼬목사 2020. 7. 8.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
영광의 하나님 -> 그러기에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시고 보이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의 영광을 나에게 보여주고 계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부끄러워하지 말고
고난을 받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되는데

그것을 부끄러워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영광을 바라보기
다른 사람 - 하나님의 영광을 보도록 도와주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영광을 보여주실까?

 

그리스도인의 고난은 필수적인데 크게 두가지이다.

하나는 BAD인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겪는 고난이며,

다른 하나는 자신의 죄의 습관의 싸움에서 겪는 고난이다.

사실 그것은 고난처럼 보이지만

우리의 존재를 드러내는 시간이기도 하다.

또한 하나님이 우리 존재를 만들어가시는 시간이기도 하다. 

 

죄를 짓고 당하는 고난은 부끄러워해야 하나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찾는 고난은 우리에게 축복이 된다.

그 고난이 우리 자신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가기 때문이다.

 

아는 사람만이 가는 특권이 있다.

아는 사람만이 가는 축복이 있다.

그러기에 그 길을 가는 것이고,

그러기에 그 길로 향하는 것이다.

 

기도

하나님!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그 영광을 보며 살게 하옵소서.

그 영광 앞에 믿음으로 응답하게 하옵소서.

그러기에 겪는 고난을 기뻐하며 감사하게 하시고,

그 시간을 통하여 우리 주님을 더 알아가며 닮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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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 감사일기 ]
    1. 아침에 묵상을 하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기대해서 감사
    2. 아침에 돌아다니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려고 해서 감사
    3. 늦은 시간 서현이가 전화를 했는데, 근처에 있어서 올 수 있어서 감사
    4. 새로운 장소를 보면서 또한 새로운 기대감을 가질 수 있어서 감사
    5. 교회의 모든 것이 다 막혀지지만, 그럼에도 감사하며 기대할 수 있어서 감사
    6. 교역자들의 사례비를 보내줄 수 있어서 감사
    7. 존재교육에 대한 내용들을 하나씩 정리할 수 있어서 감사
    8. 하나님을 알아가며 묵상할 수 있어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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