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7절)
단순하신 하나님 -> 자기를 내어주시는 하나님 -> 각자를 지체로 삼으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나를 하나님의 지체로 삼아주셨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21절)
다른 이들의 소중함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함께 하는 이들의 수고와 노력과 애씀을 못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가 하나님의 지체임을 고백해주기....
다른 사람 - 그 사람이 하나님의 지체임을 나누며 축복해주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하나됨을 보게 하실까?
하나님은 당신의 모든 것을 나누어주신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런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각 지체가 되었고,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 된 이유가 거기에 있으리라...
그러기에 함께하는 이들이 그런 존재임을...
결코 내가 주인공이 아님을....
이들을 통해 함께 세워져가는 것임을....
바로 그것을 더 깊이 보게 하시고 알게 하신다.
기도
하나님! 내가 하나님의 지체임을 알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내 모든 것이 하나님을 드러남을 알게 하시고,
또한 함께하는 동역자들의 소중함을 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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