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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같이 길을 걸으며.....
Part 5 Mosaic Life/BOOK SUMMARY

십자가로 돌아가라 by 알리스터 맥그라스

by 꿈꾸는 꼬목사 2020. 4. 6.

 

p.6 기독교가 세상에 영향을 끼친 것은 산상수훈이 아니라 십자가 때문임을 기억해야 한다.

p.7 루터는 '하나님의 등'이 하나님의 부재, 하나님께 버림받는 것, 즉 인생의 모순들로 인한 절망과 고뇌를 의미한다고 해석했다. 즉 십자가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의 마음 속에서 실패, 죄, 사망 등의 적합하지 않은 원료를 하나님 자신의 특성을 지닌 것으로 바꾸어놓으신다. 즉 그 분은 적합하지 않은 형식을 통해 자신을 계시하신다. 계시되는 것은 하나님의 등이다.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이다. 다른 존재가 아니다. 이것을 배우는 것이 그리스도를 배우는 것이다 .

p.10 교회는 십자가에 달리시고 다시 살아나신 분을 따라 감히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 부르지만. 실상은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보다 다른 곳에서 자신들의 정체성과 적실성의 근거를 찾는 것을 더 좋아하는 듯 하다. 

제 1부 십자가의 중심성

p.17 하나님에 대한 진정한 기독교적 진술은 십자가에 달리고 부활하신 그리스도께 기초를 둔다 .

p.18 어떤 것이 기독교적이고 어떤 것이 아닌가를 판단하는 기준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다. 십자가는 인간의 실존과 경험을 보는 특별히 다른 모든 관점과 기독교적인 방식을 구분해주는 중대한 수수께끼다. 

p.24 근본으로 돌아가라는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다.

p.31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죽은 랍비로 애도하는 것이 아니라 부활하신 주님으로 예배한다.

p.34 바울에게 십자가의 수수께기가 지닌 놀라운 의미는 죽음을 통해 생명이, 약함을 통해 강함이 온다는 것이다.

p.34 십자가의 '지금 여기'와 부활의 '그 때 거기' 사이에 긴장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바울이 보기에 완전히, 그리고 진지하게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영광 중에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기 전, 이 땅에서의 나은 삶을 똑같이 지지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p.36 십자가의 신학이다. 즉 하나님의 힘은 십자가의 약함을 통해 계시된다는 것, 생명은 죽음을 통해 얻어진다는 것이다. 다시 살아나신 분은 오직 그리스도시며, 우리의 부활은 여전히 미래의 일이라는 것 말이다. 

p.37 부활 이전의 삶, 부활에 비추어본 그 삶에서 십자가는 여전히 신자에게 주어진모범이다.

p.40 복음서를 가리켠 상세한 서론이 달린 수난기사 (마틴 켈러)

p.48 하나님에 대한 책임 있는 기독교적 논의의 기초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다. 우리에게 '주어진' 것외의 것을 하나님에 대한 지식의 표준적 기초로 선택하는 것은 우상숭배다. 하나님에 대한 명확한 지식을 얻기 위해 다른 곳을 찾아보는 것은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 부를 권리를 포기하는 것이다 .

p.49 기독교 신앙은 사적인 일이 아니라 공동체의 일이다. 따라서 신자는 개인적 취향에 따라 내린 결정으로 어디에서 하나님을 찾을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를 바라보아야 하며 그 분의 자기 계시가 어떤 모양과 형태를 띠는지에 관해 듣는다. 그것은 그 안에 들어가게 된 기독교 전통에 의해 '주어지는' 것이다. 

p.52 신약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인류를 구속하셨다는 것, 이것이 실로 '복된 소식'이라는 것, 이것이 개인에게 영향을 미치라면 개인의 반응이 요구된다느 것, 그리고 이것을 받아들이고 나면 특정한 요구들이 생겨난다는 것에 대한 확신으로 크게 기뻐한다. 

p.63 신자가 진리를 탐구하는 것은 이전에 만나보지 못한 문제들을 탐구하기 위해 미지의 땅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전에 그 여행을 했던 사람들의 상세한 기사들을 만나는 것이다. 

p.67 "기독교는 잘못된 것이다" 라는 진술을 보다 정확히 표현하면 "기독교는 실재에 대한 나의 개인적 견해와 일치하지 않는다" 혹은 "기독교는 내가 속한 공동체의 전제들과 일치하지 않는다"라는 말이다. 결국 기독교가 옳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이 절대 일어나지 않았음을 입증하는 것뿐이다. 그리고 이것은 오히려 기독교 신앙에 십자각 중심이 된다느 것을 강조하는데 기여한다. 

p.88 5세기 교회에서 비롯된 유명한 말이 있다. 기도하는 방식이 믿는 방식을 결정한다. 즉 그리스도인이 예배하고 기도하는 방식은 그들이 하나님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에 결저적인 영향을 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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