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한결같이 길을 걸으며.....
Part 1 My Life/꿈꾸는 목사

누군가가 찍어주는 사진

by 꿈꾸는 꼬목사 2019. 12. 18.

ㅏ 찌

 

화요일에는
수연, 지연, 미선을 만났다.
이들을 만난지 벌써 10년이 넘었다.

지나온 시간이 있기에
이야기를 나눠도 오해하지 않고
서로가 가장 편안하게 나눌 수 있다.

목회를 하면서
이런 만남은 점점 어려워진다.
오해하고,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론을 내리고....
어쩔 수 없지만
속상하기는 하다.

그래도 이런 만남이 있음이 고마울 따름이지...
나이가 들어서 아이가 있어도
여전히 나에게 철없는 '아가씨'들이라~~!!

 

'Part 1 My Life > 꿈꾸는 목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복음으로 맺어진 만남  (0) 2020.01.30
돌 감사예배 인도  (0) 2020.01.17
누군가가 찍어주는 사진  (0) 2019.12.18
총회 국내선교부 정책협의회  (0) 2019.12.10
나의 안식일  (0) 2019.12.09
영락교회에서 말씀을 전하며  (0) 2019.08.28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