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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목사

영락교회에서 말씀을 전하며



나의 처음 사역지^^
아무 것도 모르고 열심만 있던 때..
교육전도사가 주 5일 출근했던 때....
교회에 있는 것이 너무 행복했던 때....
아이들과 너무 행복하게 놀던 때...

여기서
아내를 만나 결혼을 했었고...
인도 견습선교사로 파송을 받았고...

다시 말씀을 전하러 오니
감회가 새롭다.
참 좋은 추억이 많은 곳..!!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너무나 많은 감사의 이유를 주셨음을
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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