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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목사

나의 안식일

by 꿈꾸는 꼬목사 2019. 12. 9.



지난 주 설교를 준비하면서
내가 쉴 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나에게 주는 안식일...
무척이나 어색하고 낯선 시간...

그럼에도 나의 안식일은 이렇게 시작했다.
음식을 만드는 것으로...!!

생각보다 괜찮은 행복이 있다!!
감사함으로 안식을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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