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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마음과 생각

God will make a way


예전에 섬기던 교회의 담당리더가
저에게 했던 말이 있었습니다.
"고목사는 일 참 쉽게 해"

그 말을 칭찬으로 들었었는데
요즘에는 그게 '공급하심'이었구나 깨닫게 됩니다.

대안 중고등학교를 하나씩 고민하고 준비하면서
(사실 하나도 준비하지 않았음)
하나님께서 이미 모든 것을 준비해놓으셨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디선가 등장하는 사람...
어디선가 주어지는 재정...
어디선가 떠오르는 아이디어...

이제 7월부터 본격적인 준비와 모임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이미 준비해놓으셨네요!
다만 저는 그것을 '믿음으로' 취하면 되는 것이고!!

아예 처음부터 판을 새로짜고 있습니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기존의 그림이 아예 없기 때문입니다.

더 나은 교육이 아니라
다른 교육을 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하나님! 참 놀라운 분이십니다!!

날씨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