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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꼬목사
꿈꾸는 교회를 섬기는 고형욱목사입니다. 복음처럼 놀라운 것은 없습니다. 복음 때문에 꿈을 꾸며, 복음 때문에 살아가며, 복음 때문에 삶의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복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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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에 해당되는 글 4

  1. 2016.12.27 결국 믿음의 문제이다
  2. 2014.08.06 [QT] 마가복음 11:20-33
  3. 2014.07.20 [QT] 마가복음 7:24-37
  4. 2014.07.12 주영자매 결혼예배
2016.12.27 06:28 말씀 묵상과 나눔


[ 신명기 1장 ]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도다"

모든 사람에게는 신념, 확신, 믿음이 있습니다.
바로 그것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살아갑니다.
결국 이 땅을 살아가면서
많은 핑계를 대고, 이유를 대고, 변명을 하더라도
모든 이슈는 '믿음'에 관한 겁니다.

믿음은 내가 가장 많은 대화를 하고 있는 대상에게 생깁니다.
자기 자신과 대화를 하고, 생각을 한다면
믿음의 대상은 '자기 자신'입니다.
다른 사람과 대화하고, 다른 사람 생각을 한다면
믿음의 대상은 '다른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대화하고, 하나님 생각을 한다면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이 됩니다.

당신은 누구와 대화하고 계십니까?
당신은 누구 생각을 많이 하십니까?
바로 그 대상이 내 믿음의 대상입니다.

그 대상을 중심으로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그 대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바로 그것이 신앙입니다!

- 12월 27일 아침묵상을 하면서 -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TAG 대화, 믿음
2014.08.06 06:56 말씀 묵상과 나눔

마가복음 11:20-33


  1. 믿음으로 하는 기도
  • 기도의 본질은 믿음이다. 그 분이 일하실 것이라는 믿음의 고백과 표현이다.
  • 믿음의 길과 선택을 하며 살아가야한다. 그것은 그 분을 향한 온전한 신뢰이기 때문이다.
  • 그러나, 그 기도 가운데, 다른 이들을 향한 허물과 사함이 있어야 한다. 내려놓음이 있어야 한다.
  • 말씀으로 기도하면서 나는 의심하고 있지는 않는가…나는 주저하고 있지는 않은가….
  • 다시 한 번 기도의 자리에 서야 할 때임을 고백학 ㅔ된다.


  1. 진실 앞에서 회피하지마라.

  • 대제사장, 서기관, 장로들은 진실 앞에서 회피한다. 그 무엇의 대답도 하지 않는다.
  • 그것으로 자신들이 입을 피해, 잃어야 할 권리들이 생각나기 때문이다.
  • 창피하고, 손해보고, 피해를 입어도 진실 앞에 서야한다. 솔직해야 한다.
  • 그럴 때에야 비로소, 다시 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 회피하기에, 예수님에게서조차 답을 얻지 못한다. 그것이 우리의 모습과 삶이 아닐까….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4.07.20 08:28 말씀 묵상과 나눔


1. 하나님의 거절을 만났을 때(27절)

- 하나님의 거절 앞에서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되돌아봐야한다. 동기를 살펴봐야한다.

-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인한 것인지...아닌지. 정말 본질적인 것인지....

- 명분보다 앞서는 것은 사랑이다!

- 사랑이라는 본질 앞에서 우리는 매달림이 필요하다. 그것은 하나님의 성품이기 때문이다.


2. 내 자존심보다 중요한 것은 생명이다.

- 내 자존심보다 중요한 것은 생명이다.

- 생명의 회복을 위해서, 내가 포기하고 내려놔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한다.

- 더럽고, 치사하지만, 살리기 위해서, 회복하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 내가 지키려고 하지 말라. 하나님이 지키시도록 하라.


3. 믿음은 현장을 뛰어넘는다(29절)

- 우리는 눈으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핵심이고 본질이다.

- 그러나 믿음은 내가 눈으로 보는 것을 뛰어넘는다.

- 예수님의 말씀..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바로 거기에 대한 순종의 모습!

- 믿음은 이 자리에서 고백하지만, 역사는 현장에서 일어난다! 바로 그것이 중보기도의 강력한 힘이다.


4. 낮아짐이 우리의 할 일이다(36절)

- 예수님도 낮아지셨다. 계속 숨으셨다. 바로 이것이 우리의 삶의 본질이다.

- 높아지려고 하면, 낮아지게 된다. 그리고 낮은 곳으로 향하면, 하나님이 높이신다.

- 내가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드러내시도록 하라. 하나님이 높이시도록 하라.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4.07.12 21:03 마음에 담는 한 컷


하나님이 주시는 만남은 아무도 모른다!
매순간 믿음으로 그 사람을 대하는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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