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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과 나눔

결국 믿음의 문제이다


[ 신명기 1장 ]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도다"

모든 사람에게는 신념, 확신, 믿음이 있습니다.
바로 그것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살아갑니다.
결국 이 땅을 살아가면서
많은 핑계를 대고, 이유를 대고, 변명을 하더라도
모든 이슈는 '믿음'에 관한 겁니다.

믿음은 내가 가장 많은 대화를 하고 있는 대상에게 생깁니다.
자기 자신과 대화를 하고, 생각을 한다면
믿음의 대상은 '자기 자신'입니다.
다른 사람과 대화하고, 다른 사람 생각을 한다면
믿음의 대상은 '다른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대화하고, 하나님 생각을 한다면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이 됩니다.

당신은 누구와 대화하고 계십니까?
당신은 누구 생각을 많이 하십니까?
바로 그 대상이 내 믿음의 대상입니다.

그 대상을 중심으로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그 대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바로 그것이 신앙입니다!

- 12월 27일 아침묵상을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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