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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같이 길을 걸으며.....

기도7

[기도훈련] 기도하며 상상하기 말씀묵상을 통해 하루를 살아가는 삶의 방향이 정해지면 그 다음은 '기도'하는 것이다. 그 방향을 향해 잘 걸어갈 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말씀과 기도는 분리되지 않는다. 기도의 방향은 말씀의 방향이 되며 말씀의 방향은 기도를 결정한다. 여기에서 한 가지 더 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상상하며 기도하기'이다. 오늘 주신 말씀의 방향대로 살아가는 것을 '상상'하는 것이다. 오늘 주신 말씀을 가지고 내가 하는 만남, 프로젝트, 일 가운데 그 방향대로, 진행되는 것을 상상하는 것이다. 이것은 말씀 때문에 '상상' 할 수 있다. 이것이 '기도'이다. 우리는 생각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한다. 생각은 내 머리의 활동이고, 상상은 다른 것이 내 안에 들어와야 가능하다. 그래서 생각하면 머리.. 2020. 5. 2.
[기도훈련] 말씀묵상의 방향이 '기도'의 내용이 된다 [하루의 첫 습관훈련]의 핵심은 '말씀묵상'인데 그 이유는 하루 삶의 방향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알려주신 하나님의 성품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내는 것이다. 자연스럽게 말씀묵상은 '기도'로 이어지게 된다. 복음에 대한 고백을 하게 되면 삶의 모든 것의 방향이 바뀌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기도이다. 우리가 가진 기도에 대한 몇 가지 오해가 있다. 첫째, 하나님께 기도해야 들어주신다. 둘째, 하나님은 나에게 뭔가를 주고 싶어하지 않으신다. 셋째, 열심히 기도해야 하나님이 들어주신다. 넷째, 응답이 안되면 내 정성이 부족한 것이다. .... 사실 이런 내용들은 굳이 표현하자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내용이다. 결론만을 이야기하자면 기도는 하나님을 누리는 통로이다. 기도는 우리에게 주신 복음을 누리도록 돕.. 2020. 5. 1.
기도할 수 있는 것.... 기도하지 않나요? 염려마세요~ 하나님이 기도할 수 밖에 없도록 하실꺼에요^^예배하지 않나요? 염려마세요~ 하나님이 예배할 수 밖에 없도록 하실꺼에요^^참 무섭고 놀라운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하네요^^그 분께 기도할 수 있는 것.. 그 분께 예배할 수 있는 것.. 그 분께 나아갈 수 있는 것.. 이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아브라함 두번째 주일 설교를 준비하면서 - 2017. 5. 18.
기도란 기도는 하나님을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설득당하는 과정이다.하나님의 일하심을 믿지 못하기에 나의 불안함과 두려움에서 기도는 시작된다.그러나 기도하면서 그 분을 보게 된다. 그 분이 다스리고 계시며, 일하고 계심을 본다. 그러면서 내 기도내용이 바뀌어져가고, 나의 반응이 바뀌어가는 것이다.그것이 바로 '기도'이다. 기도는 떼 쓰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을 누리는 것이다 !- 2월 26일 드림시티 아침예배를 드리면서 - 2015. 2. 26.
[QT] 마가복음 14:32-42 1. 기도는 다시금 모든 것의 주권을 인정하는 시간이다.- 예수님은 다시 한 번 십자가의 길을 하나님께 내어드린다.- 내가 가야할 길임을 알지만...그 길을 향한 부담감을 하나님께 내어드리며, 하나님앞에 무릎을 꿇는다.- 기도는 모든 것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고 인정하는 시간이다.- 기도가 이뤄지기를 바라는 것 너머, 바로 그것이 주권이 그 분께 있음을 고백하고 인정하는 것이다.- 그럴 때, 다시금 그 분이 하기를 원하시는 부분에 대한 인정과 고백을 하게 된다. 2. 기도는 하나님을 향하여 뜻을 맞춰가는 시간이다.- 기도는 내 의지만을 이야기하는 시간은 아니다. 물론 시작은 그렇게 시작한다.- 내 생각, 내 계획, 내 의지를 이야기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아.. 2014. 8. 15.
[QT] 마가복음 9:14-29 1. 해결할 수 없을 때 논쟁하지 말고 기도하라(14절)- 문제 앞에서 무능할 때, 우리는 우리의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그러기에 논쟁을 한다- 불가능 앞에서 해야 할 일은 논쟁이 아니라, 기도다. 머리를 쓴다고 될 일이 아니다. 은혜를 구해야한다.- 수 많은 어려움과 난관앞에서 우리의 반응은 다시금 공급자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2. 믿음은 사건에 관한 것이 아니라, 그 분에 관한 것이다(23절)-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향한 마음에는 불가능함이 없다. - 생명과 회복은 하나님의 마음이다. 이것은 우리가 믿음으로 기도해야 할 제목이기도 하다.- 믿음은 결과에 관한 것이 아니라, 그 분에 관한 것이다. 그 분에 관한 믿음이며, 신뢰이며 성품이다. 3. 영적인 것은 기도의 문제로 해결해야한.. 2014. 7. 25.
기도는.... 기도를 결정하고 나면.... 더 기도할 일이 생긴다.그리고 사람들의 아픔과 눈물이 보이기 시작한다.기도를 결정한 사람만이 누리는 축복인가보다. 2014. 7.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