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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꼬목사
꿈꾸는 교회를 섬기는 고형욱목사입니다. 복음처럼 놀라운 것은 없습니다. 복음 때문에 꿈을 꾸며, 복음 때문에 살아가며, 복음 때문에 삶의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복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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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 21:15


[ 들어가는 말 ] 

복음을 나누는 기쁨과 감격!
그것은 그 무엇로도 표현할 수 없습니다.

교회를 처음 개척했을 때는
복음을 나눠 줄 사람들이 없었기에
복음을 듣기 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보따리 장수처럼 서울시 전역을 다니면서 복음을 나눴습니다.
밤 12시가 다 되어 집으로 돌아가면서도
너무나 행복해 찬양을 부르며 운전을 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여러가지 상황으로 외부로 나가 복음을 나눌 수 없지만
교회에서 복음을 나누는 것이
여전히 행복하고 설레이고 가슴 떨리는 일입니다.
목사가 복음을 나눈다는 것!
최고의 영광이며, 최고의 행복임이 틀림 없습니다.

그런데 종종 당황하는 일들이 발생합니다.
그것은 교회를 한 번도 다녀보지 않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달라고 하는 겁니다.

기존에 신앙생활을 했던 분들에게
복음을 나누는 것은 쉽지만
교회를 다녀보지 않고, 신앙생활을 해보지 않은 분에게
복음을 나누는 것은
의외로 쉽지 않습니다. 아니 어렵습니다.
대부분 책들의 접근이 새신자에게는 너무 어렵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용어, 자세하지 않은 설명,
너무나도 인위적인 접근으로 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그 분들에게 권해 줄 책도 별로 없습니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지금 나누고 있는 '복음나눔'을 가지고
처음 교회를 다니는 분들을 위한 내용으로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초신자를 위한 복음나눔' 역시도
교리나, 성경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부터 접근하는 방법을 취하게 됩니다.
당위적인 설명이나 전제가 아니라
삶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복음 앞으로 나가도록 돕습니다.

교회를 처음 다니는 분들에게
너무 많은 것들을 설명할 수 없고, 해 줄 필요가 없습니다.
딱 하나만 알려주면 됩니다.
바로 '복음'입니다.
이것이 정돈되면, 다른 것들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처음 교회를 다니는 분들에게도
'복음'이 너무 중요하지만
기존에 신앙생활을 하는 이들에게도...
심지어 목회자들에게도
'복음'이 전부입니다.

"복음 하나면 충분합니다"


총 3번에 걸쳐서 공부가 진행됩니다.


처음 시간은
'내가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는가?'를 나눕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삶의 이야기를 나누며 목적과 방향을 찾아갑니다.

두번째 시간은
내가 살아온 삶을 살펴봅니다.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지, 올바르게 가고 있는지....
그리고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내 삶을 살펴봅니다.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삶의 문제들을
성경에서 답을 찾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살아가는 삶의 결론을 보여줍니다.

마지막 시간은
내가 살아온 삶의 결론을 알았다면
다른 삶을 살아가고 싶어집니다.
다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이유와 근거를 나눕니다.

이제 '처음 교회를 다니는 분을 위한 복음나눔'을 시작하겠습니다.

* 혹시 이것을 활용하기 원하시는 분은 저에게 연락을 주세요.
함께 공부하신 후에 나누셔야, 핵심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나누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5.05.15 11:20 꿈꾸는교회



축복은 챙겨받는 것이다...
알아서 해줄 것이라 기대말고
축복은 챙겨받자!
엎드려 받아도 된다!
그래서 행동하게 하루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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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5.05.14 18:53 말씀 묵상과 나눔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오십 명이로다” (왕상 18:22)


850명 앞에 서 있는 엘리야!

도대체 이 담대함과 용기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위급할 때 나타나는 모습은 평상시 모습입니다.

나에게 익숙한 모습으로 반응하게 됩니다.

내 일상의 삶이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신앙에서 대박은 없습니다.

평상시 없던 모습이 믿음으로 한 번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엘리야를 훈련시키셨습니다.

일상을 훈련시키시고 준비시켰습니다.

순종의 훈련을...믿음의 훈련을....

하나님을 바라보는 훈련을...

감정과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훈련을....


자녀가 되었지만 훈련없이 누릴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자녀인데도 거짓처럼, 종처럼 사는 겁니다.


하루하루 믿음의 길 걸어가십시요.

그 말씀따라서 한걸음씩 걸어가십시요.

순간을 위해 평생을 준비하는 것처럼...

주어진 순간..믿음으로 반응하십시오.


그럴 때 이런 대박은 우리에게 이뤄집니다!


- 5월 15일 드림시티 아침예배를 드리면서 -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5.05.14 18:20 말씀 묵상과 나눔



"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멸할 때에...
숨기고 떡과 물을 먹였더라" (왕상 18:4)

아합의 궁에서 하나님 나라의 부담감으로
목숨을 걸고 살아가는 한 인물 '오바댜'

신앙감은 부담감을 동반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 부담감이 싫다는 사람은
여전히 내가 중심되어 있는 것이며
그 사람에게 성장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여전히 그 자리, 그 수준으로.....

부담감은 나를 힘들게 하고 지치게 하지만
동시에 내 수준을 넘어서게도 합니다.
그 가운데 성장과 성숙을 경험하게 됩니다.
버거움을 통하여 나를 성장시키심을 본다.

특별히 하나님 나라에 대한 부담감을 갖기를....
그럴 때 우리의 지경이 넓어집니다.
내 문제, 내 고민, 내 인생...
답도 없는데 머리 굴려 뭐하겠습니까?
그 분을 바라볼 때
답은 모를찌라도...앞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어제 예비군 총기난사...
결국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다는 말에 가슴 쿵....
다시 '삶의 의미'..
더 많은 이들이 고민하게 되겠지요....

- 5월 14일 드림시티 아침예배를 드리면서 -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5.05.12 20:28 말씀 묵상과 나눔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왕상 17:20)


참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죽으려고 했던 사르밧 과부를 살려놓으시더니

다시금 그의 아들을 죽게 하십니다.

도대체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왜 그러셨을까?


아합에게 선포하자..가뭄이 시작됩니다!

사르밧 여인에게 축복하자 기름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엘리야는 자신에게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놀라운 능력자로 이스라엘 가운데 등장합니다.

엘리야는 자신에게 능력이 있다고 착각했을 겁니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능력인 줄 알지만, 

자기 자신이 꽤 괜찮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런데 갑자기 하나님이 그를 무능하게 하십니다.


엘리야는 아이를 데리고 들어가서 기도합니다

그 분께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다시금 그 분 앞에 '공급받는 자'임을 고백했을 겁니다.

내가 Nothing임을, 내가 Bad임을 다시 고백했을 겁니다.


하나님은 엘리야를 훈련시키고 계신 겁니다.

'네가 공급자가 아니다'

'네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교만하지 마라. 두려워하지마라.

눈에 보이는 것들로 흔들리지 말아라

.......

그리고 하나님은 18장의 갈멜산을 준비하고 계신 겁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힘으로 싸워야 할 것이기에....


공급받는 자로 살아가십시요.

그것이 축복입니다. 

그것이 담대함과 당당함의 이유입니다.


- 5월 13일 드림시티 아침예배를 드리면서 -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5.05.11 20:29 꿈꾸는교회
2015.02.25 22:07 꿈꾸는교회

2014년 3월 8일 11:30분..
꿈꾸는교회의 첫 예배....
그리고 1년 후...
이제서야 창립예배를 드린다.

돌아보면 모든 것이 감사하다.
한걸음, 한걸음...
그 분의 손에 이끌려 
살아가는 것을 배운 기간이었다.

그 무엇도 내 뜻대도 되지 않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이뤄지는 것을
보고 알게 된 시간...

'복음'을 알고 깨닫게 된 것...
그것을 우리 성도들과 누리며 나누며 사는 것!
내 인생에 가장 큰 것이었음을....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최고의 것임을...

감사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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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5.02.21 19:01 꿈꾸는교회


복음제자반 1기 신청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저와 팀장을 포함해서 10명이 
처음으로 훈련을 받습니다!
사실 10명도 많습니다. 적은 인원이 더 좋습니다!

10주간의 시간이 그리 쉽지는 않을 겁니다.
해야 할 숙제도 많고, 
안되는 머리로 암송까지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을 더 깊이 누리며, 나누게 될 겁니다!

그리고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며,
내 삶으로 살아가는 훈련을 할 겁니다.

등록 및 자세한 내용은
팀장이 개별적으로 연락을 할 겁니다!

기대해주시고, 기도해주시고..
로마서는 미리 외우시는게 좋을 듯 ㅠㅠ

내일은 주일입니다! 설레이네요!
어느 곳에 있든 예배는 반드시 드리시길!
행복한 토요일 밤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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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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