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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욱목사

[처음 교회를 다니는 분을 위한 복음나눔 -1 ] 들어가는 말 [ 들어가는 말 ] 복음을 나누는 기쁨과 감격! 그것은 그 무엇로도 표현할 수 없습니다.교회를 처음 개척했을 때는 복음을 나눠 줄 사람들이 없었기에 복음을 듣기 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보따리 장수처럼 서울시 전역을 다니면서 복음을 나눴습니다. 밤 12시가 다 되어 집으로 돌아가면서도 너무나 행복해 찬양을 부르며 운전을 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여러가지 상황으로 외부로 나가 복음을 나눌 수 없지만 교회에서 복음을 나누는 것이 여전히 행복하고 설레이고 가슴 떨리는 일입니다. 목사가 복음을 나눈다는 것! 최고의 영광이며, 최고의 행복임이 틀림 없습니다. 그런데 종종 당황하는 일들이 발생합니다. 그것은 교회를 한 번도 다녀보지 않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달라고 하는 겁니다.기존에 신앙생활을 했던 분들에게 복음을 .. 더보기
아침예배팀의 축복 ​​​ 축복은 챙겨받는 것이다... 알아서 해줄 것이라 기대말고 축복은 챙겨받자! 엎드려 받아도 된다! 그래서 행동하게 하루를 시작!! 더보기
위급할 때 모습은 평상시 모습입니다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오십 명이로다” (왕상 18:22) 850명 앞에 서 있는 엘리야!도대체 이 담대함과 용기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위급할 때 나타나는 모습은 평상시 모습입니다.나에게 익숙한 모습으로 반응하게 됩니다.내 일상의 삶이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신앙에서 대박은 없습니다.평상시 없던 모습이 믿음으로 한 번에 나타나지 않습니다!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엘리야를 훈련시키셨습니다.일상을 훈련시키시고 준비시켰습니다.순종의 훈련을...믿음의 훈련을....하나님을 바라보는 훈련을...감정과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훈련을.... 자녀가 되었지만 훈련없이 누릴 수 없습니다.그러기에 자녀인데도 거짓처럼, 종처럼 사는 겁니다. 하루하루 믿음의 길 걸.. 더보기
부담감없는 신앙은 가짜입니다 "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멸할 때에... 숨기고 떡과 물을 먹였더라" (왕상 18:4)아합의 궁에서 하나님 나라의 부담감으로 목숨을 걸고 살아가는 한 인물 '오바댜'신앙감은 부담감을 동반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 부담감이 싫다는 사람은 여전히 내가 중심되어 있는 것이며 그 사람에게 성장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여전히 그 자리, 그 수준으로.....부담감은 나를 힘들게 하고 지치게 하지만 동시에 내 수준을 넘어서게도 합니다. 그 가운데 성장과 성숙을 경험하게 됩니다. 버거움을 통하여 나를 성장시키심을 본다.특별히 하나님 나라에 대한 부담감을 갖기를.... 그럴 때 우리의 지경이 넓어집니다. 내 문제, 내 고민, 내 인생... 답도 없는데 머리 굴려 뭐하겠습니.. 더보기
공급받는 자로 살아가십시요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왕상 17:20) 참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합니다.죽으려고 했던 사르밧 과부를 살려놓으시더니다시금 그의 아들을 죽게 하십니다.도대체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왜 그러셨을까? 아합에게 선포하자..가뭄이 시작됩니다!사르밧 여인에게 축복하자 기름이 떨어지지 않습니다.엘리야는 자신에게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을 겁니다.놀라운 능력자로 이스라엘 가운데 등장합니다.엘리야는 자신에게 능력이 있다고 착각했을 겁니다.내가 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능력인 줄 알지만, 자기 자신이 꽤 괜찮다고 생각했을 겁니다.그런데 갑자기 하나님이 그를 무능하게 하십니다. 엘리야는 아이를 데리고 들어가서 기도합니다그 분께 부르짖어 기도합니다....다시금 그 분 앞에 '공급받는 자'임을 고백했을 겁니다.내.. 더보기
하반기 꿈꾸는교회 주요사역 더보기
꿈꾸는교회 창립예배에 초대합니다 2014년 3월 8일 11:30분.. 꿈꾸는교회의 첫 예배.... 그리고 1년 후... 이제서야 창립예배를 드린다.돌아보면 모든 것이 감사하다. 한걸음, 한걸음... 그 분의 손에 이끌려 살아가는 것을 배운 기간이었다.그 무엇도 내 뜻대도 되지 않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이뤄지는 것을 보고 알게 된 시간...'복음'을 알고 깨닫게 된 것... 그것을 우리 성도들과 누리며 나누며 사는 것! 내 인생에 가장 큰 것이었음을....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최고의 것임을...감사합니다 주님.... 더보기
복음제자반 브로슈어 복음제자반 1기 신청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저와 팀장을 포함해서 10명이 처음으로 훈련을 받습니다! 사실 10명도 많습니다. 적은 인원이 더 좋습니다!10주간의 시간이 그리 쉽지는 않을 겁니다. 해야 할 숙제도 많고, 안되는 머리로 암송까지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을 더 깊이 누리며, 나누게 될 겁니다!그리고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며, 내 삶으로 살아가는 훈련을 할 겁니다.등록 및 자세한 내용은 팀장이 개별적으로 연락을 할 겁니다!기대해주시고, 기도해주시고.. 로마서는 미리 외우시는게 좋을 듯 ㅠㅠ내일은 주일입니다! 설레이네요! 어느 곳에 있든 예배는 반드시 드리시길! 행복한 토요일 밤 되소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