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말씀이야기 2060

[묵상] 열왕기하(2 Kings)14:1 - 14:16

1. 문맥- 남유다의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에게 승리를 주셨는데, 그것으로 교만하여 전쟁에 패하게 되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3절 좋은 것을 보시는 하나님7절 순종의 복을 주시는 하나님11-12절 교만을 싫어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3 아마샤는 주님께서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하기는 하였으나, 아마샤는 하나님 보시기에 그래도 정직하게 하려고 했다.하지만 완벽하지는 않다. 그게 인간이다.그런데 하나님은 아마샤의 좋은 것을 봐 주신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런 분이시기 때문이다.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며, 보시기에 좋았다고 감탄하며 감격하시는 하나님이시다.그러기에 그것을 보시고 기뻐하신다!!어쩌면 100개 중에 그 하나일 수 있다.그런데 하나님은 그 하나를 이유로 삼으신다.나..

[묵상] 열왕기하(2 Kings)13:14 - 13:25

1. 문맥죽음을 앞둔 엘리사가 요아스에게 북이스라엘의 회복과 구원을 전하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17절 이해할 수 없는 것을 시키시는 하나님18절 믿음을 행동으로 나타내라고 하시는 하나님21절 엘리사를 통하여 살리시는 하나님23절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21 마침 사람을 장사하는 자들이 그 도적 떼를 보고 그의 시체를 엘리사의 묘실에 들이던지매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닿자 곧 회생하여 일어섰더라하나님은 생명의 하나님이시다.그러기에 하나님을 만나면 사람은 살아난다.엘리사가 죽었지만, 그의 뼈를 닿자 살아난다.엘리사가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어떤 상황에서도 생명을 이야기하고,어떤 경우에도 회복을 이야기하고...그의 삶이 생명으로 가득할..

[묵상] 열왕기하(2 Kings)13:1 - 13:13

1. 문맥- 북이스라엘에서 예후의 아들이 여호아하스, 여호아스가 왕이 되었지만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가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1절 말씀대로 지키시는 하나님2절 기준이 되시는 하나님3절 주변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4절 회복하시고 용서하시는 하나님11절 그럼에도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10 유다의 요아스 왕 제 삼십칠년에 여호아하스의 아들 여호아스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열여섯 해 동안 다스렸다.11 그는,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고,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로부터 돌아서지 않고, 그 길을 그대로 걸었다.하나님께서 예후가 아합의 집안을 심판함으로 4대의 왕위를 약속하셨다.예후의 아들들은 여로보암이 걸어왔던 그..

[묵상] 열왕기하(2 Kings)12:1 - 12:21

1. 문맥- 요아스가 왕이 되고, 성전에 대한 헌금에 대한 개혁을 한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2절 좋은 리더를 통해 훈련받게 하시는 하나님3절 모든 것을 살펴보시는 하나님4절 리더를 통해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4 요아스가 제사장들에게 말하였다. "주님의 성전에 들어오는 모든 헌금, 곧 일반 헌금과 의무적으로 부과된 헌금과 자원하여 주님의 성전에 가져 오는 헌금을 모두..하나님은 요아스를 통해 예루살렘 성전과 헌금에 대한 개혁을 시도한다.돈에 대한 부분은 언제나 민감하다.특히 요아스의 정치적 기반인 제사장 그룹과 마찰도 필요하다.그런데 하나님의 뜻을 위한 필요이기도 하다.이것이 요즘 나의 고민이기도 하다.헌금에 대한 훈련을 시키지 않았다는 생각을 한다.아마도 나의..

[묵상] 열왕기하(2 Kings)11:1 - 11:21

1. 문맥- 남유다 아하시야 왕이 죽자, 그의 어머니 아달랴가 권력을 잡은지 7년 째 제사장 여호야다와 백성이 다시금 다윗의 자손이 요아스를 왕으로 세우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 2절 언제나 가능성을 남겨주시는 하나님- 3절 때를 기다리시며 준비하시는 하나님- 4절 하나님의 뜻을 위해 예비하시는 하나님- 17절 언약을 잊지 않으시고 다시 세우시는 하나님- 21절 약속을 이루시며 성취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3 요아스가 그와 함께 여호와의 성전에 육 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4 일곱째 해에아달랴가 다스리는 7년의 시간....모든 희망과 기대가 사라진 시간이었을 것이다.하지만 하나님의 희망은 이미 준비되어 있었고,하나님은 그 희망이 싹을 틔우는 시간..

[묵상] 열왕기하(2 Kings)9:27 - 9:37

1. 문맥 - 아합의 아내 이세벨이 죽음을 당하며 엘리사야의 예언대로 이루어지는 내용 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27절 죄악의 자리에 함께 하는 것도 심판하시는 하나님 35-37절 말씀대로 이루시는 하나님, 35-37절 죄악의 대가를 치루게 하시는 하나님 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 "27 ....그는 므깃도까지 도망하여, 그 곳에서 죽었다" 남유다 여호사밧왕이 강성하면서 아들 여호람과 아합의 딸 아달랴와 결혼시킨다. 아달랴가 우상숭배를 통해 타락하자, 아하시야가 왕이 되었고, 오늘 본문에서 아합의 아들 요람과 함께 전쟁에 참여하게 된다. 굳이 족보를 말하면 남유다의 아하시야왕에게 요람은 외삼촌인 셈이다. 가족이기에 함께 할 수 있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뜻과 어긋난 자리의 경우 함께 멸망하게 ..

[묵상] 열왕기하(2 Kings)9:14 - 9:26

1. 문맥- 엘리사가 기름부은 예후가 요람왕을 죽이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 22절 평안의 근본이 되시는 하나님- 25절 말씀대로 이루시는 하나님- 25절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 22 예후는 "당신의 어머니 이세벨이 저지른 음행과 마술 행위가 극에 달하였는데, 무슨 평화가 있겠소?" 하고 대답하였다.요람은 계속 평화의 소식인지 묻는다.그만큼 내면에 불안함이 크기 때문이리라.하지만 진정한 평안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바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시작된다.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흔든다.그러기에 평안이 없고, 나에게 지킬 평안만이 생긴다.평안은 지키는 것이 아니라 주어지는 것이다.그 분 앞에 머문 이들에게 주어지는 선물이기도 하다.요즘 내 ..

[묵상] 열왕기하(2 Kings)9:1 - 9:13

1. 문맥엘리사는 예후에게 기름부어 왕으로 세우고, 왕으로 세워지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3절 모든 결정권을 가지신 하나님7절 누군가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13절 미리 일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7 너는 네가 섬기는 상전 아합의 가문을 쳐라. 나는 내 종들인 예언자들의 피와 또 주님의 다른 종들의 모든 피를 이세벨에게 갚으려고 한다"하나님은 아합 집안의 죄악을 에후를 통해서 갚으신다.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 과정 가운데 자기 자신이 잘못되는 경우가 많다.옳은 일을 하면서도 나는 틀릴 수 있기에...돌아보면 그런 실수를 참 많이 한 듯하다.바른 길을 갈 때는 더 철저하게 자신을 돌아보고,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것이 필요하다.그 분 앞에서 더 철저해..

[묵상] 열왕기하(2 Kings)8:16 - 8:29

1. 문맥아합의 길을 따라가는 여호람과 아하시야의 이야기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18절 우리를 바라보는 관점이 있으시다19절 약속하신 것을 지키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18 그는 아합의 딸을 아내로 맞아들였기 때문에, 아합 가문이 한 대로, 이스라엘 왕들이 간 길을 갔다. 이와 같이 하여, 그는 주님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하였다"사람의 시선을 넘어선 하나님의 시선이 있고 관점이 있다.그리고 하나님은 그 시선을 바라보신다.하나님의 시선을 인식할 때 비로소 코람데오의 삶이 시작된다.하나님의 시선이 인식되지 않으면우리는 내 시선으로, 내가 하나님 자리에서 바라보게 된다.나에게 주어진 시간과 걸음...하나님 보시기에 어떨까?하나님의 시선보다 사람들의 시선이 더 앞선 것은 아니었을까?다시..

[묵상] 열왕기하(2 Kings)8:1 - 8:15

1. 문맥- 아들을 살려준 여인이 재산이 회복되고, 시리아에 반란이 있음을 엘리사가 예언하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 1-2절 우리에게 살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 5-6절 순종한 사람을 책임지시는 하나님- 12절 악을 허락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12 그러자 하사엘이 "예언자님, 왜 우십니까?" 하고 물었다. ○엘리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는, 그대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어떤 악한 일을 할지를 알기때문이오. 그대는 이스라엘 자손의 요새에 불을 지를 것이고, 젊은이들을 칼로 살해하며, 어린 아이들을 메어쳐 죽일 것이고, 임신한 여인의 배를 가를 것이오.엘리사는 벤하닷의 미래를 이야기하며 하사엘을 바라보며 운다.그를 통해 일어난 일에 대한 슬픔이다.이스라엘이 겪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