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세례식준비 2007.09.30 20:58 오후 4시부터 시작된 작업이 마무리되어져가는 지금은 밤11시가 훌쩍 넘은 시간... ㅠㅠ 다들 지치고 힘들텐데도 감동할 아이들의 얼굴을 생각하면 힘이 불끈불끈 솟는다는거~ (아무도 그렇게 말하지 않았지만 난 샘들의 마음을 안다... ㅋㅋㅋ) 우리에게 도전할 과제(?)를 던져주시는 고목사님!! 나의 잦은 폭탄 발언으로 정금과 같이 단련되어져가는 울 도사님들 ^^;;; 어디선가 고등부에 무슨 일이 생기면~ 달려와 주는 샘들~~ 몸은 피곤할지라도 그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이 시간은 나의 삶에 가장 달콤한 순간이다 ^^ 커피한잔의 당근을 먹이곤 밤늦도록 채찍을 해대는 작업반장 이혜림 ㅋㅋㅋ Level 1 : 풍선 불기 Level 2 : 풍선ball만들기 L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