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5 Mosaic Life/BOOK SUMMARY

[Summary] 제자도 by 존 스토트

DreamingKO 2022. 8. 12. 10:52

 

머리말 : 제자인가, 그리스도인가?
-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을 '그리스도인'이라 부르는 경우가 신약 성경에 세 번 밖에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나면, 많은 이들이 놀란다.
- 두 단어(그리스도인과 제자) 모두 예수님과의 관계를 내포한다. 그러나 '제자'가 더 강력한 단어일 것이다 .
- '급진적인'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 radical은 뿌리라는 뜻의 라틴어 '라딕스'에서 나왔다. -> 뿌리로 가면 급진적이 된다!

기독교 제자도의 여덟 가지 특성
불순응, 닮음, 성숙, 창조세계를 돌봄, 단순한 삶, 균형, 의존, 죽음

 

1장 불순응
- 세상에서 도피하여 거룩함을 보존하려 해서도 안되고, 세상에 순응하여 거룩함을 희생시켜서도 안된다. 우리는 도피주의와 순응주의 둘 다 피해야 한다. 하나님이 자신을 위해 한 백성을 불러내셔서, 우리로 세상 모든 사람과는 다른 사람이 되도록 하신다는 것이다. 

- 급진적 제자도를 향한 부르심, 철저하게 주변 문화를 따릦 말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다. 그것은 기독교 반문화를 발전시키라는 부르심이며, 타협하지 말고 참여하라는 부르심이다. 현대의 풍조는 무엇인가?
 1) 다원주의의 도전
 2) 물질주의
 3) 윤리적 상대주의
 4) 나르시시즘
-> 철저하게 세상을 따르지 않는 삶으로 불심을 받는다.

- 하나님의 말씀은 적극적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의 형상을 본받아(conformed) 그리스도처럼 되어야 한다. 

2장 닮음
- 자기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인가? 우리가 회심했다면, 그 다음에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 하나님은 자기 백성이 그리스도처럼 되기를 바라신다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닮악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다.
- 우리는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한다.
- 우리는 섬김의 삶을 사신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한다.
- 우리는 사랑의 삶을 사신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한다.
- 우리는 오래 참으신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한다.
- 우리는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신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한다.

- 세 가지 실제적인 결과
 1) 고난의 신비
 2) 복음 전도의 도전
 3) 성령의 내주

3장 성숙
- 오늘날 세상에 비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어떻게 요약할 수 있을까? '깊이 없는 성장'
- 영적성숙이란 그리스도 안에서의 성숙, 그리스도와 성숙한 관계를 맺는 것이라 부른다.
- 그렇다면 그 다음 질문은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성숙하느냐'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진정한 성숙에 이르고자 한다면, 무엇보다도 먼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선하고 참된 시각이 필요하다. 
- 우리가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시각이 빈약할수록 우리 제자도는 빈약할 것이고, 반면에 우리가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시각이 풍성할수록 우리 제자도도 풍성할 것이다.

4장 창조 세계를 돌봄
- 우리는 땅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
  자연을 신격화하는 일은 피해야 하고, 자연ㅇ르 착취하는 반대 극단도 피해야 한다. 하나님과 동역하는 것!
- 생태계의 위기
 1) 세계 인구 성장의 가속화
 2) 지구 자원의 고갈
 3) 쓰레기처리
 4) 기후 변화

-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한다면서, 또 예수의 제자라고 주장하면서 그 분의 소유인 이 땅에 관심이 없는 그리스도인들이 있다는 것이 나는 너무나 불가사의다. 

5장 단순한 삶
- 특히 돈과 소유에 대한 전적인 단순함을 제안한다.
- 단순한 삶에 대한 복음주의의 언약
( 새로운 공동체, 개인의 삶, 국제적인 개발, 정의와 정치, 복음전도, 주님의 재림)

6장 균형-
- 사도는 일련의 다양한 은유들을 통하여 우리가 누구인지를 설명한다. 각각의 은유에는 그에 해당하는 의무가 따른다. 베드로에 따르면 이것들이 함께 모여 기독교라는 것이 된다.
- 거듭남이란 사람의 인격에 성령이 가져다주시는 깊은 내면의 근본적인 변화다. 이를 통해 우리는 새롱룬 마음과 새로운 생명을 얻고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
- 1. 성장의 책임이 있는 갓난아기 / 2. 교제의 책임이 있는 산 돌 /
  3. 예배의 책임이 있는 거룩한 제사장 / 4. 증거의 책임이 있는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
  5. 시민이 되어야 하는 하나님의 종

- 여섯 가지 의무는 각각 균형을 이루는 세 쌍으로 나눌 수 있다.
 1. 우리는 개인적인 제자들로 자라는 일과 공동으로 교제하는 일 둘 다로 부름받는다. (개인적인 제자와 공동적인 교제)
 2. 우리는 예배와 일 둘 다를 하도록 부름받는다. (예배와 일)
 3. 우리는 순례자와 시민 둘 다로 살아가도록 부름받는다. (순례자와 시민)

7장 의존
-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으려는 것은 성숙이 아니라 미성숙의 표지다
- 굴욕은 겸손으로 가는 길이라고 그는 결론지었다. 전적인 무력함의 심연을 파헤쳐 보았다면, 자신감의 언덕을 오르는 일은 불가능할 것이다.

8장 죽음
- 죽음을 통한 생명은 기독교 신앙과 그리스도인의 삶 둘 다의 가장 심원한 역설 가운데 하나다. 삶과 죽음은 우리가 인정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두 가지 절대적인 사실이다. 
- 근본적으로 성경은 죽음을 생명의 끝이 아니라 생명으로 가는 문으로 본다.
-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인 다운 삶을 사는 것은 어려워하는 이유는 영적으로 자기 자신을 과보호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나는 점점 더 확신하게 된다. 
- 정리하자면, 우리는 이번 장에서 죽음을 통한 생명이라는 역설적인 원리를 발견한 여섯 영역을 살펴보았따. 
그것은 구원, 제자도, 선교, 박해, 순교, 유한성이었다. 각각의 경우 우리는 죽음과 생명이라는 방정식 속에서 두 항의 균형을 잘 유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