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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5 Mosaic Life/BOOK SUMMARY

[contents]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꿈꾸는 꼬목사 2021. 5. 18. 12:05

이번 주 설교가 '청소'이다보니
청소와 정리에 관한 책들을 보는데,
역시 내용이 그러다보니 책의 목차에 모든 것이 나와 있다.
목차 만으로도 도움이 가득!

 

 

목차

프롤로그 잡동사니를 버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 정리를 하지 못하거나 정리해도 원상태로 돌아가는 것은, 처음부터 정리하는 습관을 갖고 있지 않거나 의식의 문제, 즉 '정신적인 면'에 원인이 있기 때문이다. 정리는 마음 가짐이 90퍼센트를 차지한다.

PART 1 잘못된 정리 상식부터 버리자
01 정리도 ‘배워야’ 잘할 수 있다 : 정리에 대한 마인드 바꾸기
02 조금씩 정리하라는 팁에 넘어가지 마라 : ‘정리 리바운드’에 대처하는 법
 - 정리 습관을 조금씩 익히는 것이 아니라 한 번에 정리하는 것으로 의식의 변화를 극적으로 이끌어내는데 있다.
 - 정리를 해도 이전의 지저분한 상태로 돌아가는데 가장 큰 문제는 방과 물건이 아니라 정리하는 사람의 사고방식이다.
03 정리에서만큼은 완벽을 추구하라 : 완벽한 정리를 위한 2가지 원칙
 - 완벽한 정리는 두가지만 생각하면 된다. 물건을 버릴지 남길지, 물건의 제 위치를 정하는 것
04 정리는 마음을 비우는 일이다 : 어지르는 행위에 숨겨진 심리적 의미
- 너무 정리고 하고 싶은 경우, 그것은 방을 정리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심리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다른 무언가가 존재하기때문이다.
- 방은 저절로 어지럽혀지지 않는다. 그 방을 사용하는 자신이 어지르는 것이다. 방의 흐트러짐은 마음의 혼란이라는 말이 있다. 즉 어지르는 행위는 문제의 본질에서 눈을 돌리기 위한 인간의 방어 본능이라는 것이다.
05 수납을 잘할수록 물건에서 벗어날 수 없다 : 수납의 편리함에 의존하지 않기
- 정리는 수납이 아니라 버리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06 장소별이 아니라 ‘물건별’로 정리하라 : 물건을 분산 수납하지 않기
- 수납장소가 분산된 상태에서 장소별로 정리할 경우 영원히 정리는 끝나지 않는다. 
07 성격별 정리법은 전혀 효과 없다 : 어떤 타입이든 정리는 버리기가 관건
08 정리는 매일매일 하는 것이 아니다 : 일상의 정리 vs 축제의 정리
- 정리는 축제와 같아요. 매일 정리를 해서는 안 됩니다.  일상의 정리는 물건을 사용하고 제자리에 두는 것
- 한 번 완벽한 상태를 경험하는 것이다.

PART 2 죽어도 못 버리는 사람들을 위한 버리기 원칙
09 정리의 시작은 버리기다 : 정리의 1단계는 버리기
- 한 번에, 짧은 기간에, 완벽히
10 자신이 원하는 생활부터 머릿속에 그려보자 : 정리의 목적 생각해보기
11 설레지 않는 물건은 과감히 버려라 : 물건을 버릴 때의 기준
- 정리를 통해 가려내야 할 것은 버릴 물건이 아니라 남길 물건이다.

12 물건별로 한곳에 모아 놓고 버릴지를 결정하라 : 장소별 버리기 vs 물건별 버리기
13 추억의 물건은 가장 나중에 버려라 : 물건을 버리는 순서
- 의류, 책, 서류, 소품, 추억의 물건

14 버릴 물건을 가족에게 보이지 마라 : 물건을 늘리지 않는 요령
15 가족 물건을 먼저 버리는 것은 금물! : 정리 못하는 가족에 대한 대처법
16 내가 쓰지 않는 물건을 가족에게 주지 마라 : 내 물건을 가족에게 떠넘기지 않기
17 정리할 때의 마음가짐과 환경도 중요하다 : 정리는 물건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일
18 제 역할이 끝난 물건은 과감히 버려라 : 버릴 수 없는 물건을 다루는 요령

PART 3 절대 실패하지 않는 물건별 정리법
19 물건을 정리할 때도 순서가 있다 : 의류, 책, 서류, 소품, 추억의 물건 순으로 정리
20 옷은 전부 모은 후 철 지난 옷부터 정리한다 : 의류 정리의 첫 단계
21 버리기 아까운 옷이라고 실내복으로 입지 마라 : 외출복 정리 요령
22 ‘개기’만 잘해도 수납 문제는 해결된다 : 옷 개기의 위력
23 옷은 포개지 말고 세워서 수납하라 : 옷 개기의 기본은 세우기
24 왼쪽에는 긴 옷, 오른쪽에는 짧은 옷 : 옷장에 옷을 걸 때의 요령
25 양말과 스타킹을 묶어서 수납하지 마라 : 양말류 수납 요령
26 옷은 계절별이 아닌 ‘소재별’로 정리하라 : 계절별 옷 정리가 필요 없는 수납법
27 책은 한곳에 모아 놓고 정리하라 : 책 정리의 첫 단계
28 ‘언젠가’ 읽으려는 책은 과감히 버려라 : 책을 버리는 기준
29 명예의 전당에 오를 만한 책을 남겨라 : 남겨야 할 책의 기준
30 서류는 전부 버리는 것이 기본이다 : 미처리 서류와 보존 서류만 남기기
31 역할이 끝난 서류는 확인 후 버린다 : 버리기 어려운 서류의 효과적인 정리법
32 소품은 쌓아두지 말고 설레는 물건만 남겨라 : 소품류 정리법
33 동전은 보는 즉시 지갑에 넣어라 : 동전 정리법
34 방치된 물건은 과감히 떠나보내라 : 방치된 물건 처리법
35 친정집을 추억의 물건의 피난처로 삼지 마라 : 추억의 물건 정리하기
36 사진은 마지막 단계에 한꺼번에 정리하라 : 사진 정리 요령
37 대량의 재고품은 최소한으로 줄여라 : 재고품 정리 요령
38 물건의 적정량을 알게 될 때까지 줄여라 : 물건의 적정량 생각해 보기
39 자신의 기준에 따라 필요한 것을 구분하라 : 자신의 ‘감정’을 기준으로 판단하기

PART 4 즐거운 공간을 디자인하는 수납 컨설팅
40 모든 물건에 제 위치를 정하라 : 효과적 수납을 위한 전제 조건
- 아무리 정리해도 다시 어수선해지는 주된 원인은 물건의 제 위치가 명확하지 않은데 있다.

41 수납은 최대한 간단히 하라 : 수납의 기본 원칙
42 물건 주인과 물건을 한곳에 모아라 : 일점집중 수납법
43 행동 동선과 사용 빈도는 무시하라 : 물건의 제 위치에 따라 정리하기
44 세울 수 있는 건 모두 세워서 수납하라 :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45 수납용품은 새로 살 필요 없다 : 신발 상자를 활용한 수납법 등
46 가방은 ‘가방 안’에 수납하라 : ‘가방 인(in) 가방’ 수납법
47 가방을 물건 보관 장소로 삼지 마라 : 가방 안 물건 정리 요령
48 부피 있는 물건은 전부 벽장에 넣어라 : 벽장의 효율적 수납법
49 욕실에는 아무것도 두지 마라 : 욕실용품과 주방용품 관리법
50 물건의 포장지는 바로바로 뜯어라 : 물건 구입 후 먼저 할 일
51 수납 상자에 적힌 글자를 제거하라 : 포장 봉인 실(seal), 패키지 필름 제거하기
52 물건은 소중히 할수록 내 편이 된다 : 물건을 위로해 주기

PART 5 인생을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정리의 힘
53 방을 정리하면 하고 싶은 일을 찾게 된다 : 정리를 통한 자기 발견
- 자신이 갖고 있는 물건은 자신이 어떤 선택을 해왔는지 선택의 역사를 정확히 말해준다.
54 인생을 극적으로 바꾸는 ‘정리의 마법’ 효과 : 정리를 통한 자기 변화
- 정리를 하면 인생이 극적으로 달라진다. 

55 자신감을 선물해 준 놀라운 정리의 힘 : 정리를 통한 자신감 회복
56 당신이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 : 과거 집착형 vs 미래 불안형
- 물건의 소유 방식이 삶의 가치관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무엇을 갖고 있느냐는 어떻게 사느냐와 같다. 과거에 대한 집착과 미래에 대한 불안은 물건의 소유 방식뿐만 아니라, 사람을 사귀고 일을 선택하는 등 생활 속의 모든 선택에서 기준이 된다.

57 버리면서 알게 되는 ‘비움’의 미학 : 버리면서 얻는 지혜
- 지금까지 얼마나 불편한 것들에 둘러싸여 있었는지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 물건 버리는 것은 자신의 가치관으로 판단하는 경험의 연속이기 때문에 결단력이 키워진다.

58 집에 인사하고 있습니까? : 집과의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59 물건이 내게 온 데는 반드시 의미가 있다 : 물건과 사람과의 인연
- 물건을 버릴 때는 감사의 인사를 표하며 떠나보내야 한다. 물건은 손에 넣었을 때뿐만 아니라 버려질 때 더욱 빛난다

60 정리만 잘해도 살이 빠진다 : 정리를 통한 신체적 변화
- 물건을 샇아두는 것도 음식을 먹는 것도 채워지지 않는 욕구를 채우는 것이다.

61 정리를 하면 운이 좋아진다? : 정리와 개운법
62 나를 설레게 하는 물건이 진짜다 : 소중한 물건을 가려내는 방법
63 설레는 물건이 행복을 준다 : 설레는 물건만 남기기
64 진짜 인생은 정리 후에 시작된다 : 정리의 진정한 목적
- 방 정리를 후딱 끝내는 것이 좋다. 정리 자체가 인생의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방 정리는 매일 해야만 하는 것, 평생 해야 할 것 하는 식의 그런 편견에서 벗어나야 한다. 정리는 한 번에, 단기간에, 완벽하게 끝낼 수 있다. 평생 해야 하는 것은 '버릴지 남길지의 판단'과 '남기기로 정한 물건을 소중히 사용하는 것'이다. 자신이 진심으로 설레는 사명을 발견하는데 정리는 분명 도움이 된다. 그렇게 진짜 ㅇ니생은 정리후에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