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5 Mosaic Life/BOOK SUMMARY

[복음] 복음은 어떻게 복음서가 되었을까?

꿈꾸는 꼬목사 2021. 6. 5. 15:37

 

p15 예수의 사역과 현존하는 최초의 기록 사이에는 40년 간격이 있다. 이 40년은 예수의 말씀과 행적에 대한 기록이 구두 전승을 통해 전달된 기간이었다.

p27 하나의 특정한 질문, 즉 '최초의 그리스도인들이 예수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했는가'라는 질문을 다룬다.

p37 그리스도인들은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 이 예수에 대해 또 어떤 이야기를 했는가? 복음서에 선행하는 '구전'시기에 그리스도인들은 사람들에게 무엇을 말했는가?

p40 비공식적 소식의 공유는 고대에 이루어진 일반적인 의사소통의 한 부분이었다. 

p42 이 책의 간단한 논지는 예수의 삶, 가르침, 죽음, 부활에 대한 가르침을 포함해서 예수에 대한 일정하고 체계적인 가르침이 존재했다는 것이다. 기독교신앙은 처음부터 역사에 관한 종교였다. 더 정확히 말하면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 역사 속에서 자신을 계시하시고 나사렛 예수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 행동하셨다고 주장한다. 

p46  가르침, 배움, 기억, 증언은 모두 핵심적인 개념이다. 

- 예수의 가르침과 사도행전의 이야기

p53 가르침과 배움의 동일한 패턴이 예수가 제자들을 떠나신 뒤에도 제자들의 복음 선포의 핵심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p54 부활하신 예수를 목격했을 뿐만 아니라 예수의 사역 기간에 그 분과 함께 있어야 한다는 조건을 갖춰야 했다.

p65 사도행전은 어떠 ㄴ이유에서든 우리가 가진 최초의 기록이며 최초의 교회 역사에 대한 1차 자료다. 사도행전은 최초의 그리스도인들이 예수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는 당연한 견해에 대한 중요한 증거다.

- 마가, 마태, 요한이 증거

p75 요한은 예수 이야기를 함으로써 믿음 안에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점에서 주목해야 한다.

p75 예수를 보지는 못했지만 사람들을 믿음에 이르도록 돕기 위해 꽤 구체적으로 기록된 요한의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을 향한 약속이다.

p76 요한복음의 한 가지 주요 주제는 증인이다. 거기에는 이유나 증거가 없으면 살마들이 예수와 같은 분을 믿지 않을 것이라는 가정이 담겨 있다. 

- 바울의 증거

p89 더구나 최최의 그리스도인들이 예수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예수의 수난부터 말하기 시작했을 가능성은 매우 희박해 보인다. 예수의 죽음을 둘러싼 사건들이 아무리 중요하다고 해도, 사람들에게 예수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라면 십자가 사건에 관한 이야기부터 언급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p111 최초의 그리스도인들은 예수에 대해 무슨 말을 했는가? 바울은 그의 복음이 '원래의' 사도들과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들의 복음과 마찬가지로 예수의 생애와 사역에 대한 이야기를 핵심으로 삼는다고 믿을만한 충분한 이유를 제시해주는 중요한 증인이다. 바울의 편지들 속에 있는 그런 초기 구두 전승에 대한 흔적과 암시는 우리에게 그 이야기 속에 무엇이 담겨 있었는지를 엿볼 수 있게 해준다.

- 복음서 속의 구두전승

-  최초의 그리스도인들의 메시지

p164 최초의 그리스도인들은 예수에 대해 무엇을 말했는가? 이에 대한 답은 이렇다. 최초의 그리스도인들은 예수의 복음을 전파하고 예수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들이 어떻게 그 일을 했는지에 관해 말하기는 불가능하지만, 아마도 누가가 '사도들의 가르침'이라고 부르는 것의 일정한 체계가 매우 신속하게 형태를 갖춤으로써 회심자들과 복음을 듣는데 관ㅅ미이 있는 이드렝게 '전해줄 '사건들에 대한 권위 있는 표준적 형태로 자리매김했을 것이다.

p167 초기 교회는 모든 정경 복음서를 그런 식으로, 즉 '마태의 복음, 마가의 복음'등이 아니라 '마태에 따른 복음, 마가에 따른 복음'등으로 지칭했다. 이런 명명법이 얼마나 멀리까지 소급되는지는 확실치 않다. 그러나 이런 명칭들은 이 책의 주장을 확증한다.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요한복음은 모두 그 복음 곧 최초의 그리스도인들이 선포한 하나의 이야기가 여러 형태로 표현된 것이다. 마갑고음이 베드로의 복음 형태로 반영하고, 다른 저자들이 그 뒤를 따랐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초기 교회에서는 정경 복음서들을 가릐켜 사도들의 '회상'이라고 불렀다. 타당한 판단으로 간주할 수 있는 다음 두 가지 의미에서 그렇다. 첫째, 구두 전승의 기원은 분명히 사도적이 가르침이었다. 둘째, 구체적인 정경 복음서들은 베드로나 다른 사도들과 관련된 그런 가르침의 여러 형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