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5 Mosaic Life/BOOK SUMMARY

[summary] 래리 크랩의 '행복'

꿈꾸는 꼬목사 2021. 5. 15. 09:03


p18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우리는 완고하고 교묘한 자기 중심성에서 벗어나 진정한 사랑에 이를 수 있을까?

p19 여기 좋은 소식이 있다.
첫째, 우리는 관계적 죄를 비롯한 모든 죄에서 완전히 용서받았을 뿐 아니라, 성령은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 가도록 우리 안에서 일하고 계신다. 따라서 천국의 때까지 우리는 완전할 수는 없겠지만 그 분 처럼 사랑할 수 있는 존재로 현재에도 의미있는 성장을 이룰 수 있다. 자신의 자기 중심성을 인정하고 이를 미워하는 사람들에게 이것은 좋은 소식이다.
둘째, 그리스도인들이 관계를 맺는 방식에서 예수님을 닮아 가도록 그리스도인의 세상은 더욱 하나님의 선한 계획에 리듬을 맞추어 돌아갈 것이다. 예수님처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먼저 인식하지 않으면, 이러한 일들 중 어떤 것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

p21 우리는 이내 예수님처럼 사랑하는 것이 쉽게 혹은 자연스럽게 되지 않음을 깨닫는다. 당연하다. 그 분은 철저히 타인 중심적이셨다. 우리의 본성은 철저히 자기 중심적이다.... 더 나은 사랑을 위한 싸움은 우리 안에서 일어난다.

p. 31 일차적 행복과 부차적 행복

p34 세 종류의 그룹이 있다.
하나, 일차적 행복은 커넝 부차적 행동도 경험하지 못한다. 대부분의 시간 동안 그저 불행할 뿐이고, 자주 비참한 마음이 든다.
둘, 인생의 모든 것이 충분히 잘 돌아가서 부차적 행복을 넘치게 누린다.
셋, 생수에 대한 타오르는 갈증을 지니고 산다.

p39 진정한 친밀함이란 진정한 사랑, 즉 반응을 바라지만 그것을 요구하지 않는 사랑을 줄 때 자라난다.

p42 행복과 기쁨은 잘 사랑하는 능력과 일정 관계가 있는 것 같다. 기쁨과 행복은 다른가??? 일차적 행복과 기쁨은 다르지 않다.  요점은 이것이다. 이 책에서 내가 관계적 삶을 향해 좁은 길을 걸어가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맛볼 수 있는 행복에 대해 말할 때는 특별히 부차적 행복(좁은 길을 걷는 여행자에게도 때로 찾아오는)이라는 언급이 없는 한, 더 나은 사랑을 위해 싸울 떄 우리 안에 퍼지는 일차적 행복을 지칭한다. 그런 종류의 행복은 틀림없는 성령의 역사다. 기쁨이다.

제 1부 나쁜 소식처럼 들리는 좋은 소식

p57 가장 풍성한 행복이 우리가 예수님처럼 사랑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엄청난 은헤로 예수님으로부터 사랑받고 있음을 아는데 있다는 것이다. 

p61 예수님은 언제나, 가나 혼인 잔치의 즐거운 순간이나 갈보리의 고통스러운 순간이나 고통받는 사랑과 함께 오는 행복을 아셨다. 

p105 좁은 길은 정확히 두 이야기 간의 싸움, 즉 우리 뜻과 하나님 뜻 간의 싸움으로 우리를 데려간다. 두 이야기의 줄거리는 관계적이다. 둘 다 사랑 이야기다. 

p118 오스왈드 챔버스가 했던 말이 머릿속에 맴돈다. "모든 죄의 뿌리는 하나님이 선하지 않으시다는 의심이다"

p120 하나님이 언제나 응답하시는 기도가 있다. 그런 기도는 바로 이것이다.
"제가 예수님을 닮게 해 주십시오. 제가 다른 사람과 맺는 관계의 방식을 통해 예수님을 드러내는 작은 그리스도가 되게 해주십시오"

p135 나는 누구인가? 지킬 박사인가, 아니면 하이드인가, 둘 다 인가? 아니 둘 다 아니다. 우리 모두 좁은 길을 걷고 있다면, 당신처럼 나 역시 작은 그리스도로 천천히 성장해 가고 있으며, 여전히 나를 자주 넘어뜨리는 작은 사탄은 그런 나를 결코 완전히 꺾지는 못할 것이다. 그것은 좋은 소식이다.

p141 좁은 길에서 살아간다는 것
첫째 , 예수님이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명령하실 때 하나님을 경험하라는 초대는 사실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냄으로써 그 분의 임재를 알라는 초대다. 나는 그 초대에 응하기를 열망한다. 하나님이 주시는 최고의 선을 향한 갈망은 내가 그것을 느끼는 순간이든 느끼지 못하는 순간이든 내 안 깊숙이 언제나 자리 잡고 있다. 이것이 지금 내게 좀 더 분명해지고 있는 첫번째 진리이다. 내 안에는 예수님의 제자로 사랑하려는 갈망이 있다.

둘째, 왜 예수님은 내가 그토록 갈망하는 것을 누리기 위해 필요한, 그러나 내게는 치를 능력이 없는 대가에 대해 계속 말씀하시는가? 이 질문과 씨름하다보면, 그 대가를 치를 능력이 없는 것은 나의 연약함과 상관이 있지만 그보다 나의 완악함과 더 많ㅇ른 상관이 있다는 것이 분명해진다. 이 두 번째 진리를 상정하면서, 나는 단지 내가 그 값을 치를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치르지 않ㅇ르 것임을 깨닫는다. 그리고 여전히 자기 중심성과 불신이라는 죄가 내 속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된다.

p147 좁은 길을 걷고자 하는 열정, 사랑하고 싶고 또 실패할 때도 사랑받고 싶은 목마름으로 인한 열정은 성령이 가장 하고 싶어하시는 일을 우리 안에서 하실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든다.

p167 우리는 자신이 무엇을 죽이기 원하고 어떻게 살기를 갈망하는지 인식할수록, 늘 더 깊어지는 삶으로 가는 더 좁아지는 길을 갈 준비를 한다.

p172 제자가 되려는 사람이 치러야 할 세 가지 대가
 첫째, 예수님을 제외한 모든 사람을 미워하라
 - 나는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위해 당신을 의지한다.
둘째, 네 자신을 부인하고 네 십자가를 져라
 - 나는 당신을 통해 만족을 경험하기 원한다.
셋째, 네가 소유한 모든 것에 대한 권리를 포기하라
 - 이제 우리 모두는 더 나은 삶을 살 권리가 있다. 

 

제 2부 제자들만 알아보는 좋은 소식

 

312 우리는 성령이 하시는 일에 어떻게 협력할 수 있는가?
 함께하다 / 알다 / 주다
물러나다 / 못 본체 하다 / 보호하다